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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인센티브 ] [ 27회 1월 25일 ] T.KRISTINE의 1월 25일 담임일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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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CIJ 등록일 2017-01-25 조회 2,331

안녕하세요 김유나(Esther), 공민아(Lina), 박서린(Catherin), 

박채린(Lin), 손예원(Lucy), 이은솔(Erin), 양지영(Esther), 장지우(Alice),

장혜승(Julia), 정시원(Kassia), 현지원(Sienna) 의 담임교사를 맡고 있는 박혜연입니다.

 

오늘은 지금까지 캠프 생활 중 가장 날씨가 좋은 날이지 않나

싶습니다. 적당한 바람과 쨍한 햇살은 우리 아이들의 기분까지

설레고 신나게 만들었는 데요. 거기 다 이제 4주차 아이들에게

오늘이 캠프 생활 마지막 날이라서 우리 아이들 모두 오늘 하루

굉장히 바쁘게 보냈는 데요. 그럼 오늘 하루도 즐겁게 보낸

아이들의 하루를 들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유나 (Esther)

 

유나가 굉장히 빠르게 컨디션을 되찾아 오늘 하루 밝은 모습으로

하루를 보냈는 데요. 식사도 저희가 챙겨주는 일정량을 꼬박 꼬박

다 먹으며 몸의 리듬을 다시 찾아가는 유나가 너무 대견했습니다.

오후가 되서 유나가 개운 해졌을 때 저도 마음이 조금 놓였답니다.

 

공민아 (Lina)

 

민아가 오늘 오전에 컨디션이 좋지 않아 빠르게 치료를 받고 

오후에는 내일이면 한국에서 가족들과 함께 좋은 시간을 가진다는

생각에 오후 수업들을 굉장히 신나게 즐겁게 수업에 임하는 

민아를 보았습니다.

 

박서린 (Catherin)

 

서린이가 오늘은 Reading 수업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했는 데요.

선생님께서 친절하게 설명을 해주 셔서 이해가 쉬웠고 수업 시간

내내 지루하지 않게 가벼운 농담도 해주 셔서 수업시간이 지루하지

않아 한시간 내내 즐겁게 수업을 했다고 합니다. 

 

박채린 (Lin)

 

채린이가 오늘 하루 종일 단어 공부를 엄청나게 열심히 했었 는데

너무 아쉽게 하나를 틀렸습니다. 그래서 많이 속상해 하는 채린이

를 보아서 저도 많이 속상 했었 답니다. 그래도 하나 밖에 틀리지

않아서 내일은 이런 실수도 하지 않기로 다짐하는 채린 이었답니다.

 

손예원 (Lucy)

 

예원이가 오늘 수업 중 Writing 수업이 가장 즐거웠다고 하는 데요.

왜 즐거웠는 지 물어보니 오늘 수업 주제가 마지막 방학 때 무엇을

했는 지에 대해서 글로 표현을 했는 데요. 제주도에 갔었던 기억을

오랜만에 떠올리니 그때 그 감정이 떠올라 즐거웠다고 합니다.

 

이은솔 (Erin)

 

은솔이가 오전에 갑자기 컨디션이 좋지 않아 병원에 갔다 왔는 데요.

병원에서 빠르게 치료를 받아서 그런 지 점심 식사 이후에는 컨디션이

완벽하게 돌아와서 오후 수업들은 다 즐겁게 임한 은솔 이었습니다.

캠프 내내 즐겁게 수업을 한 은솔이라 마무리도 완벽하게 하는 

은솔이가 너무 대견 했답니다. 

 

양지영 (Esther)

 

지영이가 오늘 체육 수업이 수영 수업이라는 이유 하나로 오늘

하루 종일 기분이 굉장히 좋아 보였던 하루 였는 데요. 지영이에게

체육 수업이 캠프 생활의 하나의 전환점이 되는 거 같아 공부도

운동도 즐겁게 하는 지영이가 너무 대견 했답니다.

 

장지우 (Alice)

 

지우가 필리핀의 날씨와 함께 기분도 몸도 다시 완벽하게 되찾아

체육 수업도 즐겁게 임한 지우 였는데요. 따사로운 햇살을 맞으며

운동을 하고 있는 지우를 보니 그제서야 제 마음이 놓였답니다.

남은 일주일 동안 아무일 없이 지낼 수 있도록 잘 지켜보겠습니다. 

 

장혜승 (Julia)

 

혜승이가 오늘 오전까지도 많이 피곤해 해서 옆에서 계속 지켜주고

컨디션이 조금이라도 빠르게 나이지도록 계속해서 주시 했었 는 데요.

그래서 인지 오후에는 캠프 생활에 마지막 날이라고 생각을 하니까

다시 컨디션을 되찾아 수학 수업까지 잘 마무리 한 혜승 이었답니다. 

 

정시원 (Kassia)

 

시원이에게 캠프 생활이 굉장한 추억이 되었나 봅니다. 오늘 하루

지금까지 같이 생활 해온 룸메이트와 같이 그룹 수업을 들었던

아이들과 함께 한국에서 다시 만나기를 기약하며 분주하게 하루를

보내는 시원이를 보았답니다.

 

현지원 (Sienna)

 

지원이가 여자라면 한달에 한번 하는 그 날 때문에 근 이틀간

많이 피곤 했던 거 였나 봅니다. 오늘은 조금 기분이 나아져서

오늘 들어가는 수업에 열정적으로 임한 지원 이었습니다. 이렇게

스스로 하루를 만들어가는 지원이가 너무 대견합니다.

 

 

오늘 밤은 우리 아이들에게 긴 밤이 되지 않을 까 싶은 데요. 

내일 이 시간이면 한국에서 가족들과 함께한다는 생각이 

우리 아이들에게 하나의 꿈이 되어 잠에 들었는 데요. 

오늘 하루도 아이들 모두에게 하나의 추억이 되었기를 바라며

부모님들도 편안한 밤 되시 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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