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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인센티브 ] [ 27회 1월 25일 ] T.ADAM의 1월 25일 담임일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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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CIJ 등록일 2017-01-26 조회 2,396

안녕하세요. 차로빈(Robin), 박시현(Shun), 차민규(James), 김정성(Mark), 백채운(Jake), 장은혁(Steve), 권재욱(Jim), 권재원(Johny) 담임교사를 맡고 있는 T.Adam(차원광)입니다. 

 

 

열심히 공부 하는 우리 아이들을 위해서 CIJ에서 스폐셜 반찬으로 준비한 하루 였습니다. 점심에는 갈비찜, 저녁에는 양념 치킨. 아이들이 밥을 먹거나 친구들과 이야기 먹고 싶다고 이야기 하는 부분들을 선생님들이 기억해 두었다가 식단을 준비 했는데요. 아이들 얼굴에 웃음이 가득한 하루 였습니다. 그럼 오늘 아이들의 모습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차로빈(Robin)

 

입맛이 없다고 놓고 간식을 챙겨 먹던 로빈이가 오늘은 선생님 주세요. 많이 먹을래요.” 라고 했습니다. 갈비를 보고 눈이 동그레 져서는 귀여운 얼굴을 보여 주었는데요. 한번으로는 부족했는지 한번 와서 받아 갔습니다. 갈비는 언제 먹어도 맛있는 음식 중에 하나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식단인 같습니다.

 

박시현(Shun)

 

오늘은 시현이에게 행복한 이었습니다. 웃음이 가시지 않았습니다. 식사 시간에는 맛있는 반찬이 나와서 행복했고, 수업 시간에는 선생님들과 수업시간이 재밌어서 웃음을 보였고, 오후에는 체육시간이 있어서 친구들과 재밌는 수영을 즐길 있어서 행복 했던 하루를 보낸 시현이였습니다.

 

차민규(James)

 

어제의 좋았던 컨디션은 회복이 민규 였습니다. 민규가 지금 까지 공부 부분을 복습하고 테스트 해보는 시간을 가지고 싶다고 하면서 어제 집중을 못한게 아쉽다고 했었는데요, 그래서인지 오늘 많이 집중 하는 모습을 보인 민규 였습니다. 시키지 않아도 열심히 알아서 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자기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 알고 있기에 민규는 거라 믿습니다.

 

김정성(Mark)

 

언제나 해피 에너지가 넘치는 정성이에게는 오늘 하루가 행복해 보였습니다. 맛있는 식사와 체육 시간, 없이 좋은 공부 여건을 만들어 주었지요. 다만, 정성이가 오늘 공부도 공부지만 집중을 열심히 했던 것은 내일 있을 쇼핑! 무슨 맛있는 것과 선물을 사가지고 갈까 하고 고민을 하는 모습을 보고 귀여워서 웃음이 나왔던 하루 입니다.

 

백채운(Jake)

 

채운이도 마지막에 박차를 가하느니라 오늘 하루 바쁘게 보냈습니다. 동안에 열심히 앞으로 나갔기에 돌아 봐야 것들도 많았을 건데요. 그래도 선생님들과 지난 시간 배운 부분들을 가지고 이야기를 하는데, 기억해 내고 이해 했구나 싶었습니다. 내일 있을 전체 검사도 통과 거라 기대 합니다.

 

장은혁(Steve)

 

은혁이는 고마운게 생활도 열심히 해주고 따라 주면서 친구들하고도 지내고 무엇보다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지내줘서 고마운 같습니다. 다른 아이들은 종종 피곤 하고 그러면 수업 하는 부분을 힘들어라 하고 그러는데, 졸리거나 귀찮을 만도 하지만 내색 하지 않고 열심히 해주면서 웃어주니 고마울 다름입니다.

 

권재욱(Jim)

 

오늘은 수업 시간에 즐거운 일이 있었던 모양입니다. 수업 중에 웃는 모습을 보았고, 끝나고 물어 봤더니, 인생에서 행복 했던 순간이나 무엇을 하면 행복한지에 대한 주제를 가지고 이야기를 했는데, 컴퓨터 게임 이야기를 했다고 합니다. 지금 당장에라도 게임을 하고 싶은 마음도 굴뚝 같지만, 아직은 공부에 집중 해야 때라고 조금만 참자고 이야기 했습니다.

 

권재원(Johny)

 

오늘 재원이 수학 선생님이 재원이 이야기를 많이 해주셨습니다. 조용 조용 한듯 하면서도 아이들 챙겨주고, 수업 시간에 내용 가르쳐 주고 나면 혼자서 문제도 해결하고 복습이나 예습도 해온다고 재원이 같은 학생만 많으면 수업이 편할 같다고 이야기 했습니다.

 

 

이제 내일이면 다른 친구들이 집으로 가게 됩니다. 이번주 동안에 친구들이 배운 단어와 문법, 수학 문제 복습 겸해서 얼마나 배웠는지 확인 하고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아마 조금은 허전함이 남는 친구들도 생길 거고, 친구들이 보고 싶어서 그리워 하는 부분도 생길 같습니다만, 남아 있는 친구들은 시간동안 열심히 있도록 챙기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 까지 지내다가 있게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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