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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인센티브 ] [ 27회 1월 26일 ] T.ADAM의 1월 26일 담임일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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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CIJ 등록일 2017-01-27 조회 2,435

안녕하세요. 차로빈(Robin), 박시현(Shun), 차민규(James), 김정성(Mark), 백채운(Jake), 장은혁(Steve), 권재욱(Jim), 권재원(Johny) 담임교사를 맡고 있는 T.Adam(차원광)입니다. 

 

 

오늘은 한국으로 귀국하는 친구들이 조금 있어서 어떻게 보면 아이들이 조금 기분이 떴을 수도 있는데, 남은 하루까지 마무리를 주었고, 오늘 가지 않는 아이들도 분위기에 휩쓸리지 않고 자기 본분에 충실히 공부를 열심히 해주어 고마웠던 하루 입니다. 연수를 마치면서 아이들과 상담을 하면서 많은 것을 느끼고 배우는 하루였던 같습니다. 오늘 하루 모습 알려 드리겠습니다. .

 

 

차로빈(Robin)

 

일단, 돌아간다는 생각에 많이 들떠 있는 모습이었습니다. SME 캠프와 많이 비슷했다고 했는데요. 그래도 다른 캠프와 비교 해서 전화도 1주일에 한번 있고, 편지도 자주 있어 부모님과 연락 있는 수단이 많아 좋았다고 했습니다. 체육시간에 하는 준비 운동이 조금 힘들었긴 하지만, 다치지 않기 위함이어서 열심히 따라했다고 했습니다. ­

 

박시현(Shun)

 

영어 캠프가 처음이어서 그런지 처음에 적응 하기가 힘들었던 것은 있지만, 금방 적응 있었고, 친구들과 많이 사귈 있었고, 그래서 재미있었고, 좋은 추억이 같다고 했습니다. 분명이 공부도 열심히 하고 많은 도움이 같아 좋긴 하지만, 한국에 있는 친구들과 가족들도 조금은 그립고, 빨리 보고 싶다고 했습니다.

 

차민규(James)

 

1 차에 영어로 소통 하는 부분이 익숙 하지 않아서 조금 힘들었었지만, 공부를 해가고 계속해서 연습을 하고 말을 쓰다 보니 부분도 적응이 되서 말을 있게 되는게 놀랍고 신기했다고 합니다. 즐거웠던 추억도 많고, 좋았던 시간이었지만 고등학교 올라가는 때문에 바빠질 같아서 올수 있을지 잘모르겠지만 오고 싶다고 했습니다.  

 

김정성(Mark)

 

다른 시간은 좋았지만 라이팅 쓰기 시간은 조금 힘들었다고 했습니다. 중국에서 생활한 경험 덕분에 어떻게 공부하는지를 알아서 방법을 처음에 이용해서 했지만, 영어와 중국어 공부 하는데 차이가 있어서 이렇게 저렇게 연구하면서 맞는 방법을 찾아 보았고, 그러면서 재미도 느끼고 보람도 느꼈으며, 다른 생활들이 중국과는 다른 즐거움이 있어서 좋았다고 했습니다.

 

백채운(Jake)

 

채운이는 생각외로 상담을 진행 하는데, 그냥 좋았다고, 어려움 없었다고 웃으면서 이야기 해주었습니다. 딱히 단체 생활이 힘든 부분이 있었던 것도 아니고, 벌점도 딱히 받은게 없어서 다른 친구들 처럼 벌점에 대해서 연연 하지도 않았었다고 했습니다. 혹시 기회가 된다면 다음에 와서 때는 열심히 공부 하겠다고 이야기 했습니다.

 

장은혁(Steve)

 

같이 들어왔던 재욱이랑 특히 많이 어울리긴 하지만, 룸메들과도 지냈던 터라 친구들이 가는 부분에 있어서 서운 수도 있었을 건데, 전혀 부러워 하지 않고, 오늘 하루 주어진 스케쥴을 평소 처럼 따라 주었습니다. 점심 시간에 밥을 먹고 애들과 이야기 하면서 한국에서 혹시라도 있으면 보자고 이야기 하기도 했습니다.

 

권재욱(Jim)

 

재욱이는 점점 자신감이 붙어 가는 모습을 있었습니다. 공부가 무조건 성적으로 이어 지는 거라면 정말 많은 점수가 오를 것으로 보이는데, 말하기와 시험은 조금의 차이가 있어서 자신감이 떨어지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이 조금 듭니다. 그래도 계속해서 열심히 연습을 하다 보면 말하기를 바탕으로 문법이나 라이팅도 늘어나는 부분이니까 열심히 하도록 이야기 해주 었습니다.

 

권재원(Johny)

 

재원이가 체육시간에 즐기는 모습을 있어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평소에는 공부 할게 남아 있으면 아이들이 다같이 웃고 즐기느라 바쁠때에도 재원이는 공부에 집중 하는 모습을 많이 보았는데요. 오늘은 다른 아이들과 같이 같이 활동하는 모습을 보였고, 안에서 웃어 주어서 잘지내고 있구나 하는 마음이 들게했습니다.

 

 

정성이, 민규, 채운이, 로빈이, 시현이 모두 한국에 도착하길 바라고 가서도 이곳에서 생활 했던 부분 잊지 말고 좋은 기억으로 간직하면서 공부 했던 감들을 살려 열심히 했으면 좋겠다. 은혁이, 재욱이, 재원이도 앞으로 남은 시간이 많이 없지만 한국 돌아가는 날은 어째든 오니까 그때까지만 집중 하자!! 파이팅!!

마지막 까지 지내다가 있게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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