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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인센티브 ] [ 27회 1월 27일 ] T.CLAIRE의 1월 27일 담임일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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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CIJ 등록일 2017-01-27 조회 2,324

안녕하세요. 김지수, 복혜연, 심승민, 복연주, 장예린, 김동규, 박찬유, 강지애, 신승현, 지연진, 유채연, 이규아, 송효주 학생들 담임교사인 T. CLAIRE 입니다.

 

일주일의 마지막 평일인 만큼 평소보다 더 피곤할 법도 하겠지만 내일 있을

엑티비티 활동으로 더욱 파이팅 넘치는 하루를 보냈습니다.

오늘 하루 아이들의 활동내용을 보여드리겠습니다.

 

김지수(Jisoo)

저녁을 먹고 휴식시간을 취할 때 지수는 방에서 열심히 단어공부를

하였습니다. 그 덕분인지 오늘 단어 시험 에서 백점을 받아

가장 기뻐하였는데요 어제에 이어 오늘도 백점을 받아 칭찬을 해주었습니다.

 

복혜연(Hayley)

필리핀 선생님과의 맨투맨 수업 때 두 눈을 반짝거리며

수업에 임하는 혜연이의 태도를 볼 수 있었습니다.

이렇듯 혜연이는 평소 대화하는 수업을 가장 좋아합니다.

 

심승민(Rose)

점심 식사 후 부모님께 세배하는 영상을 찍었는데 찍기 직전

부끄러운지 어떻게 하냐며 쑥스러워 하였습니다.

그래도 카메라 앞에서 씩씩하게 큰 소리로 절을 하였답니다.

 

복연주(Janet)

연주는 벌써부터 주말에 있을 엑티비티가 기대되나 봅니다

벌써 쇼핑을 뭐할지, 가서 무엇을 먹을지에 대해 친구들과

이야기 나누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내일을 위해서 오늘 더

열심히 공부하겠다는 의지를 보여주었습니다.

 

장예린(Yerin)

영어 리딩 수업 때 원어민선생님과 대화를 나눴는데 오늘은 가족을

소개하는 주제로 대화를 나눴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인지 오늘따라

유독 가족이 더욱 보고싶다고 하는 마음을 드러냈습니다.

 

김동규(Kyle)

동규는 늘 수업시간 때마다 매사에 진지한 표정으로

원어민 선생님과 이야기를 나누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동규의 적극적인 태도에 원어민 선생님도 리액션이 더 크게 반응하였답니다.

 

박찬유(Bryan)

1:1 영어 수업 때 원어민 선생님과 낱말 잇기 게임 하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찬유는 뚫어지게 종이를 쳐다보고 형광색팬으로

줄을 그었습니다. 열심히 집중한 끝에 수업이 끝나기 전에 한 장을 다 완성했습니다.

 

강지애(April)

두 볼을 감싸고 초롱초롱한 눈빛으로 저 예쁘죠?’하며 귀여운

목소리로 묻습니다. 지애의 애교에 옆 친구들의 시선이 모두

지애를 향하며 언니들의 귀여움을 몽땅 사로잡았습니다.

 

신승현(Sarah)

승현이가 아침 체조시간 때 눈이 불편하다고 하여 병원을 다녀왔는데 다행히도 가벼운 눈병이라 꾸준히 안약만 넣으면 된다고 해서 안도감이 들었습니다. 전염성이 없는 부분이라 친구들과 함께 공부할 수 있게 되어 승현이도 좋아하는 듯 했고 승현이는 늘 긍정적인 태도를 보이고 있으니, 다른 친구들 보다 회복력이 빨라 금방 나을 것입니다.

 

지연진(Alice)

연진이는 수학문제를 풀 때면 30분 동안 다른 곳에 한 눈 팔지도 않고

오로지 수학책만 응시합니다. 수학문제를 막힘없이 풀어내는

연진이는 집중력이 뛰어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유채연(Shu)

주말에 있을 전체검사 때 1등으로 통과하겠다는 의지를 보여주고 있는데요

그래서 인지 오늘도 마지막까지 힘을 내며 열심히 공부하였습니다.

꼭 채연이가 원하는대로 가장 먼저 통과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규아(Karen)

저녁밥을 맛있게 먹고 약간의 휴식을 취한 후 수학문제 푸는

시간을 갖습니다. 규아는 문제를 풀다가 도저히 이해가 안 갈 때

선생님에게 찾아와 약간의 힌트를 얻은 후에 바로 이해가 가는지 비슷한

여러문제들을 더 풀어와 채점을 받는답니다.

 

송효주(Sally)

효주는 매일 저녁 쓰는 다이어리 시간 때 다른 친구들 보다

쓰는 속도가 빠릅니다. 다 쓰고 원어민선생님께 문법이 틀린게 없는지

검사하는 동안 내일 볼 영어단어를 외우거나 수학문제를 풀며 시간을

알차게 보내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아이들은 내일 있을 부모님과의 통화를 기대하는 마음으로 하루를 마무리 하였습니다.

오늘은 여기까지 인사 드리겠습니다. 내일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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