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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인센티브 ] [ 27회 1월 27일 ] T.ADAM의 1월 27일 담임일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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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CIJ 등록일 2017-01-28 조회 2,477

안녕하세요. 장은혁(Steve), 권재욱(Jim), 권재원(Johny) 담임교사를 맡고 있는 T.Adam(차원광)입니다. 

 

 

오늘은 즐거운 금요일. 어제 저녁에 떠난 친구들로 인해 아이들이 조금은 집을 그리워 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는데요. 하루만 참으면 액티비티가 다가 오기 때문에 아이들의 표정이 밝아졌습니다. 날씨도 햇볕은 있지만 바람이 시원하게 불어줘서 많이 덥지도 않고 좋았던 하루였는데요. 그럼 오늘 하루 아이들의 모습 알려 드리겠습니다. .

 

 

장은혁(Steve)

 

은혁이는 체육시간에 자습을 했습니다. 영어 단어를 외웠는데요. 공부를 해본 티가 많이 났던게, 집중 정말 다른 것들 보지 않고, 듣지 않고 흔들리지 않는 모습이었습니다. 사실 자리는 떨어져서 앉지만 하다보면 쉬고 싶기도 하고 졸립기도 하고 그럴 텐데 책에 집중해서 옆에서 무얼 하던 쳐다보지 않는 모습에 놀라웠습니다.

 

권재욱(Jim)

 

재욱이는 조금은 피곤해 하는 보였는데요. 열심히 하는 모습을 계속 보여 주었는데, 오늘은 조금 집중이 되는 보였습니다. 왜그런지 이유를 물었더니, 집에 친구들이 부럽고 친구들이 맛있는 먹고, 컴퓨터 게임 하고 할거라고 이야기 한게 생각이 나서 그랬다고 했습니다. 이제 돌아가면 실컷 있으니 여기서 조금만 열심히 하다가 돌아가자고 이야기 해주었더니, 알겠다면서 웃어 주었습니다.

 

권재원(Johny)

 

맛있는 불고기가 점심으로 나와 밥을 그릇 먹어 치운 재원이는 점심 시간에 바람을 쐬고 있었습니다. 날씨가 따뜻하면서도 시원하다 보니, 안에서만 있는게 조금은 답답했던 모양입니다. 스스로 기분도 내고 분위기도 맞출줄 아는 모습이 조금은 자랑스러워 보였고, 아이들이 돌아갔지만, 금방 돌아가고 가면 이곳 생활은 못할 수도 있으니, 남은 시간 열심히 하겠다고 이야기 했습니다.

 

 

오늘 하루도 무사히 마무리를 해주었습니다. 이제 내일 아침이면 마지막 액티비티를 가게 되는 우리 아이들. 즐거운 추억 만들 있었으면 좋겠고, 한국은 명절이라서 가족들이 모여서 맛있는 것도 많이 드실거라 아마 집이 생각 수도 있을 같습니다. 식사로 떡국도 준비하고, 쇼핑 시간에도 맛있는 먹을 있도록 진행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 까지 지내다가 있게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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