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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인센티브 ] [ 27회 1월 28일 ] T.KRISTINE의 1월 28일 담임일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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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CIJ 등록일 2017-01-28 조회 2,448

안녕하세요 김유나(Esther), 박서린(Catherin), 박채린(Lin), 손예원(Lucy), 

양지영(Esther), 장지우(Alice), 현지원(Sienna) 의 담임교사를 맡고 있는 박혜연입니다.

 

오늘은 아이들이 그렇게 보고 싶어 했던 아름다운 해변가 리조트인

화이트 샌드 비치 리조트에서의 액티비티 활동 날 인 데요. 그런데 

오늘 오전에는 날씨가 좋았는데 점심 식사 이후에 기상 악화로 날씨가

안좋아져 아이들이 수영장에서의 시간을 많이 갖지를 못해서 아이들도

저도 많이 속상 했던 하루 인 데요. 그래도 오늘 하루 기쁘게 하루를 

보내려고 노력 하는 아이들 이었답니다. 

 

그럼 우리 아이들의 이야기를 들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유나 (Esther)

 

유나가 요새 컨디션이 많이 안 좋았었 는데 다행히 오늘은 몸 상태가

많이 좋아져서 수영을 할 수 있었는 데요. 그래서 인지 오늘 수영은

유독 더 신나게 했던 거 같습니다. 굉장히 밝은 모습으로 수영을 하는

유나가 너무 보기 좋았고 행복해 보였답니다.

 

박서린 (Catherin)

 

서린이가 오늘 오전에 진행한 액티비티가 굉장히 재미 있었나 봅니다.

캠프 장에 있는 수영장처럼 야외 수영장이지만 그래도 항상 하던 곳이

아닌 색다른 곳에서 하는 거라 느낌이 달랐다고 합니다. 즐겁게 그 나이

에 맞게 노는 서린이를 보니 참 보기 좋았답니다.

 

박채린 (Lin)

 

채린이가 이번 화이트 샌드 비치 리조트에서의 점심 뷔페 식사가 

입맛에 잘 맞았나 봅니다. 다양한 음식들과 여러 번 먹어도 부담되지

않으니 마음 편하게 식사를 할 수 있어 한번 먹어보고 맛있는 음식을

또 한번 더 맛 볼 수 있어서 즐겁게 식사를 했다고 합니다.

 

손예원 (Lucy)

 

예원이가 요 근래 기침이 잦아서 요번 액티비티가 수영이라 더 감기가

심해 질까 봐 바로 수영 시간을 가지지 않고 한시간 정도 적응 시킨 후

수영을 하게 했는 데요. 예원이는 수영 시간이 짧아져서 많이 속상해 

했지만 그래도 이렇게 라도 해야하는 저는 마음이 편하지는 않았답니다.

 

양지영 (Esther)

 

지영이가 내일 오후에 있을 쇼핑이 굉장히 기대가 되나 봅니다. 오늘

하루 종일 적어 놓았던 쇼핑 리스트를 다시 한번 더 확인하면서 내일

어디부터 들릴 지 어떤 거부터 살 지 소녀다운 고민을 하는 지영이를 

보았답니다. 그런 지영이를 보니 저도 막 설렜답니다.

 

장지우 (Alice)

 

지우가 요번 주 몸 상태가 그렇게 좋지 않아서 제가 따로 관리를 하고

있었는 데요. 어제부로 완벽하게 좋아지기는 했지만 오늘 수영으로 인해

다시 안 좋아 질까 봐 아쉽게도 오늘 수영 시간을 가지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지우 스스로도 아쉽지만 아프지 않기 위해서 휴식 시간을 가졌답니다.

 

현지원 (Sienna)

 

지원이가 한달에 한번 하는 그날이 끝나기는 했는데 감기 기운이 아직

남아 있는 거 같아 오늘 수영 액티비티를 즐기지 못했는 데요. 

그래도 수영장 밖에 있는 선 배드에 누워서 따사로운 햇빛을 받으며 

휴식 시간을 가졌는 데요. 그래서 인지 오늘 표정이 한결 더 편안해 보였답니다.

 

 

오늘은 하루 종일 야외 활동이 있었던 날 이어서 우리 아이들 모두

신나게 하루를 보내서 저녁 시간에는 많이 피곤해 보였던 아이들

이었는 데요. 그래서 인지 빠르게 잠에 들려고 하는 아이들을 보았답니다.

그럼 오늘 하루도 무사히 보낸 아이들과 함께 편안한 밤 되시 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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