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CIJ | 등록일 | 2017-01-28 | 조회 | 2,38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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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정현우(Tony), 김동욱(Nick), 강덕현(Lewis), 김종민(Ryan), 정홍재(Joe), 서준혁(Kenneth), 이상호(Lee), 고한승(Aiden), 송명섭(Paul), 장명빈(Chri), 이윤재(Ben), 정지섭(Wizord) 담임교사인 박동준(Daniel)입니다.
오늘은 액티비티로 “화이트샌드 리조트”에
가는 날이었습니다. 다행히도 오늘 날씨는 햇빛이 쨍쨍 내리쬐는 날씨는 아니었습니다. 그래도 혹시 비가 오면 우리 아이들이 감기에 걸리지 않을까 모든 선생님들이 노심초사하며 아이들을 케어 하였습니다. 그럼 금일 우리 아이들의 모습을 알려 드리겠습니다.
정현우(초6)
현우는 오늘 감기기운이 조금 있어 물에는 많이 들어가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수영장
주위를 돌며 아이들과 장난치는 모습이 많이 즐거워 보였습니다.
김동욱
동욱이는 항상 건강해 보입니다. 오늘도 그 많은 아이들 틈에서 유독 질서 있게
행동하고 듬직한 모습을 보여 칭찬을 해주었습니다. 항상 액티비티하는 날이 되면 걱정부터 우리 선생님들의
마음을 잘 헤아리는 듯 합니다.
강덕현
덕현이도 오늘 유독 신나는 하루였습니다. 항상 조용하던 덕현이는 유독 주말이
되면 즐거운듯합니다. 수영장에서 너무 뛰어 다니지 않도록 주의를 주었습니다.
김종민
종민이는 한동안 하지 못했던 수영에 대한 울분을 토해내 듯 수영을 하였습니다. 수영장에서
해맑게 웃는 종민이의 모습을 잊을 수가 없었습니다.
정홍재
홍재는 오늘 먹었던 점심뷔페가 가장 좋았다고 합니다. 메뉴마다 자기 입맛에 맞는다고
좋아하며 몇 번 이나 음식을 가져다 먹었습니다. 하지만 과식은 금물!
체하지 않도록 지도하면서 식사를 할 수 있게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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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준혁
준혁이는 오늘 수영장 방문에 많이 흥분 했는지 수영장에서 주의를 좀 받았네요 ㅜㅜ 항상 다치지 않고 놀 수 있도록 지도하였습니다.
이상호
상호는 오늘 다른 방의 친구과도 많이 친해졌습니다. 평소 룸이 멀어서 서먹한
친구들도 있었는데 오늘 수영장에서 신나게 돌아다니던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고한승
한승이는 떡국을 정말 좋아하는 듯 합니다. 점심뷔페보다 저녁식사에 나온 떡국에
더욱더 집중하는 모습이었습니다. 이제 완전히 적응을 한 듯 음식도 항상 맛있게 먹고 있습니다.
송명섭
명섭이는 수영시간이 제일 좋다고 합니다. 신나게 친구들과 수영장에서 놀고 밥도
맛있게 먹고 선생님들께는 항상 예의 바른 모습이 많이 친찬해 주고 싶습니다.
이윤재
윤재는 감기 기운이 있어 수영장에 들어가지는 못했습니다. 굉장히 아쉬워하는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선생님들도 마음은 아팠지만 무엇보다도 건강이 우선이기에 윤재를 좀 달래주는 수 밖에
없었습니다. 윤재도 그런 선생님들의 마음 아는지 이내 밝은 표정으로 괜찮다고 합니다.
장명빈
명빈이는 오늘이 제일 신나는 날처럼 보였습니다. 항상 수영시간을 손꼽아 기다려 왔는데 오늘 리조트에서는 그 어느 때 보다 신나 보였습니다. 식사도 맛있다며 많이 먹었는데 너무 과식하지 않도록 지도하였습니다.
정지섭
지섭이는 주말이 제일 좋다고 합니다. 일요일인 내일은 쇼핑하러 가는 날인데 토요일, 일요일 때문에 캠프가 즐겁다고 합니다. 이제 적응도 완전히 끝나서
밝게 웃는 모습이 참 보기 좋습니다.
아이들은 이렇게 오늘 하루를 보냈고 내일 소식은 내일 다시 올려드리겠습니다.
그럼 내일 뵙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