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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 [ 27회 1월 28일 ] T.DAVE의 1월 28일 담임일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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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CIJ 등록일 2017-01-28 조회 2,582

T.DAVE

 

안녕하세요. 장유성(Charles), 이병주(Danny), 김일호(Ian), 김주현(Luke), 김치현(Jeffrey)

담임교사를 맡고 있는 이상호입니다.

 

 

오늘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액티비티가 있는 토요일입니다. 오늘의 액티비티는 화이트 샌드

비치라는 필리핀에서도 유명한 리조트의 수영장으로 갔습니다. 바다가 보이는 수영장에서

아이들은 마음껏 물놀이를 즐겼습니다. 그럼 오늘 아이들의 소식 전해드리겠습니다.

 

 

*장유성(Charles)

유성이는 오늘 화이트 샌드 비치에 가서 즐겁게 수영을 하였습니다. 유성이는 평소에도

물놀이를 좋아해서 체육 시간에 하는 수영도 즐거워하는데 오랜만에 넓은 수영장에 가서

수영을 하니 더욱 신이 난 것 같았습니다. 아픈 곳 없이 재미있게 즐긴 것 같아서 저도 기분이

좋았습니다.

 

 

*이병주(Danny)

병주는 오늘 아침을 먹을 때부터 액티비티를 갈 생각에 기분이 좋아 보였습니다. 화이트

샌드 비치에 도착해서 물에 들어갔을 때 물이 많이 시원해서 기분이 더 좋았다고 합니다.

즐거운 수영 시간을 마치고 숙소로 돌아와서 저녁에 보는 영화도 굉장히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김일호(Ian)

일호는 오늘 화이트 샌드 비치에서 수영을 즐겁게 한 뒤에 점심으로 나온 뷔페 음식들을

정말 맛있게 먹었습니다. 먹고 싶은 음식을 마음껏 고르고 자리로 돌아와서 친구들과

재미있는 이야기를 나누며 맛있는 음식을 먹어서 기분이 좋아 보였습니다.

 

 

*김주현(Luke)

주현이는 오늘 오전에는 신나게 수영을 하고 배가 고팠는지 점심 때는 뷔페 음식을

두 그릇이나 비웠습니다. 점심을 먹고 나서 오후에는 피곤했는지 선베드에 누워서 친구들과

이야기를 하며 꿀맛 같은 휴식을 취했습니다. 수영을 마치고 간 쇼핑에서는 또다시 배가

고파졌는지 먹고 싶은 간식거리들을 사먹었습니다.  

 

 

 

*김치현(Jeffrey)

치현이는 오늘 저녁 점호 준비 시간에 방에 들어가 보니 다른 아이들은 오늘 하루 종일

수영도 하고 쇼핑도 하면서 피곤해져서 잠시 휴식을 취하고 있었는데 솔선수범하여 방을

청소하고 정리를 하고 있었습니다. 분명 치현이도 몸이 많이 피곤했을 텐데 방에서 큰 형답게

역할을 잘 해주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번 주에는 많은 아이들이 떠나간 후 남은 아이들 중에서 슬퍼하고 울적해했던 친구들이

많았는데 오늘 액티비티를 하면서 울적했던 마음이 많이 좋아진 것 같습니다. 다들 웃으며

액티비티를 즐기고 맛있는 뷔페 음식도 먹으면서 재미있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아이들이

계속해서 즐거운 마음으로 공부도 하고 운동도 하면서 남은 캠프 기간 보내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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