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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인센티브 ] [ 27회 1월 28일 ] T.ELLIE의 1월 28일 담임일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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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CIJ 등록일 2017-01-29 조회 2,421

안녕하세요, 최재희(JENNY), 김민정(KATE), 김민서(AMY), 김채원(WENDY),

박세진(ANNIE), 박하은(LINA), 서정민(JESSIE), 이성훈(TONY), 이지석(ANDY),

원주연(SOPHIA), 김가은(KATE), 김은형(SARAH)의 담임교사 T.Ellie입니다.

설날을 필리핀에서 맞이하는 우리 아이들 오늘은 신나는 액티비티 날이라

아침부터 설레는 기분으로 출발했습니다. 화이트 샌드 비치 리조트에서

즐겁게 수영하고 점심으로 맛있는 뷔페를 먹고 캠프장으로 복귀해서 휴식한

후 저녁으로는 설날을 맞이해서 떡국이 나와서 떡국을 먹고 나이도 한 살 먹었습니다.

 

 

# 최재희(JENNY)

재희는 오늘 간 리조트 수영장을 작년에도 갔었던 곳인데요. 작년에는 햇살이 뜨거워서

재희가 많이 탔었는데 오늘 날씨는 구름이 껴서 살은 타지 않았습니다. 오전 수영을 즐기고

점심을 먹으러 나와서는 조금 춥다고 하여 젖은 옷은 갈아입고 제 가디건을 입혀서 몸을

따뜻하게 해주고 밥을 든든하게 먹고 나니 좋아졌습니다.

 

# 김민정(KATE)

오늘 화이트 샌드 리조트 수영장에서 언니들과 함께 즐겁게 수영을 즐겼습니다. 오랜만에

수영을 해서 매우 즐거워 보였습니다. 그런데 오늘 날씨가 흐리고 간간히 빗방울도

떨어져서 조금 추웠는지 점심 먹고 오후에는 수영은 하지 않고 채원이와 함께 수영장

둘레를 거닐며 물장난을 치며 놀았습니다.

 

# 김민서(AMY)

민서가 오늘 액티비티를 가기 위해 수영복을 입으려 했는데 젖어 있어서 못 입었다고 해서

채원이 수영복을 빌려 입고 출발했습니다. 오랜만에 즐기는 수영에 아주 신이 나서 즐겁게

놀았습니다. 점심으로 나온 음식들이 다 맛있다며 여러 번 떠다 먹는 모습을 봤습니다.

이제 배 아픈 건 완전 좋아진 것 같아 안심입니다.

 

# 김채원(WENDY)

채원이는 발가락 상처 때문에 오늘 수영을 함께 하지 못했는데요. 조금 아쉬워하긴

했지만 민서에게 흔쾌히 수영복도 빌려주고 민정이와 함께 물가를 거닐고 뷔페 음식도

이것저것 다 먹어보며 맛있다고 여러 번 가져다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왔습니다.

캠프장에 돌아와서 발을 깨끗이 씻도록 하고 소독하고 연고를 발라주었습니다.

 

# 박세진(ANNIE)

오늘 액티비티로 간 리조트 수영장에 사람이 많지 않아서 여유롭게 수영을 즐겼는데요.

수영을 하는 중간 잠깐씩 빗방울이 내리기도 해서 조금 이른 점심을 먹었습니다.

뷔페로 차려진 음식들이 입맛에 맞았는지 접시 가득 담아 먹는 모습이 행복해보였습니다.

저녁으로 나온 떡국도 나이만큼 먹어야 한 살 더 먹는다며 떡국 개수를 세어가며 먹었습니다.

 

# 박하은(LINA)

오늘도 신나게 노래를 부르며 액티비티를 출발했습니다. 리조트에 도착해서 준비운동을 하고

수영장에 들어가서 물장구도 치고 중학생 언니들이 하은이를 안아 들고 놀아주는 모습도

봤습니다. 신나게 놀고 배가 고프다며 뷔페 음식을 잔뜩 가져다 먹고 또 먹는 먹성을

보였습니다. 역시 놀고 나서 먹는 게 가장 맛있는 것 같습니다.

 

# 서정민(JESSIE)

정민이가 오전 수영을 즐기고 나서 점심을 접시 한 가득 담은 음식을 다 비웠습니다.

오후에 다시 수영을 하기 위해 체조를 하고 가려는데 배가 아프다해서 화장실을 다녀왔는데

그 후로도 배가 아프다고 하여 일단 수영은 하지 않도록 하였습니다. 한국에서는 그렇게

많이 먹는 편이 아닌데 여기 와서 많이 먹어서 그런 것 같다고 하더라구요. 저녁은 떡국을

조금만 먹게 하고 약을 처방해주었습니다.

 

# 이성훈(TONY)

성훈이가 요즘 감기 기운이 조금 있었는데 오늘 날씨도 흐리고 바람도 조금 불어

물놀이를 하면 좋지 않을 것 같아 수영장에는 들어가지 않도록 했습니다. 챙겨간

책을 읽으며 단짝 지석이와 장난도 치고 게임도 하며 야외에서의 시간을 즐겼습니다.

점심 뷔페는 고기가 맛있다며 몇 접시나 비웠습니다.

 

# 이지석(ANDY)

지석이가 요즘 기침을 한다고 해서 오늘 수영은 아쉽게도 참가하지 못했습니다.

리조트 정원에 마련된 야외테이블에서 가져온 책을 읽고 영어단어 공부를 하거나

성훈이와 같이 시간을 보내고 맛있는 음식도 많이 먹을 수 있어서 좋았다고 합니다.

저녁에는 간식을 먹으며 영화감상을 했는데 재미있는지 푹 빠져서 보더라구요.

 

# 원주연(SOPHIA)

오랜만에 수영할 생각에 기대감 가득 차서 액티비티를 출발했습니다. 오전에는 신나게 수영을

즐기고 점심으로 뷔페로 나온 고기와 스파게티 디저트까지 가득 담아와 맛있게 먹었는데요.

욕심을 부렸는지 점심 먹고부터 배가 아프다고 하더라구요. 수영은 하지 않고 발만 담그겠다고

했지만 몸이 차가워질까 걱정되어 물에는 들어가지 않도록 했습니다.

 

# 김가은(KATE)

어제 아팠던 배는 약을 먹고 좋아져서 오전은 수영장에 들어가 물놀이를 즐겼는데요. 점심

먹을 때도 혹시 몰라 조심히 적당히 먹도록 했는데 스파게티가 맛있다며 가득 떠온 접시를

깨끗이 비우고 오후에는 물에 들어가지 않고 발만 담그고 시원하게 보냈습니다. 돌아와서는

점심을 많이 먹어서인지 다시 배가 아프다고 하여 떡국을 조금 먹고 가져온 약을 먹도록 했습니다.

 

# 김은형(SARAH)

오늘 야외 액티비티를 가면서 은형이 연고를 챙겨 들고 나가 틈틈이 발라주었습니다.

상처 때문에 아쉽게도 물에 들어가지는 못했지만 시원한 야외에 앉아 단어도 외웠다가

친구들과 게임을 하기도 하며 시간을 보내고 왔습니다. 캠프장에 돌아와서 저녁으로

설을 맞아 떡국이 나온 걸 기뻐하며 맛있게 먹었습니다.

 

오늘 액티비티는 몇몇 친구들은 감기이거나 배탈이 나거나 상처가 있어 수영을 못했지만

각자 나름의 방법으로 주말을 즐겼습니다. 리조트 안을 산책하거나 썬베드에 앉아 친구들과

대화를 하거나 휴식을 취하고 나머지 아이들은 수영장을 누비며 활발하게 놀았습니다.

내일은 쇼핑이 또 남아 있으니 기대감을 안고 일찍 잠자리에 든 아이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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