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CIJ | 등록일 | 2017-01-29 | 조회 | 2,3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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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김유나(Esther), 박서린(Catherin), 박채린(Lin), 손예원(Lucy),
양지영(Esther), 장지우(Alice), 현지원(Sienna) 의 담임교사를 맡고 있는 박혜연입니다.
오늘은 일주일의 마무리인 레벨 테스트가 있는 날 입니다.
아이들 모두 한 주간 더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줬는 데요. 그런
우리 아이들이 다 너무 기특하고 대견 했던 하루 였답니다.
그럼 오늘 하루도 열심히 보낸 아이들의 하루를 알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유나 (Esther)
유나가 오늘 쇼핑이 또래 아이들과 함께 하는 마지막 쇼핑이라서 그런지
같은 그룹 아이들과 함께 쇼핑 두시간 동안 부지런하게 움직이는 모습을
보았는 데요. 매 쇼핑 때마다 사고 싶은 게 그렇게 많은 지 열심히 쇼핑몰을
돌아다니는 유나를 보니 굉장히 귀여웠답니다.
박서린 (Catherin)
서린이가 오후에 진행한 영어 액티비티가 굉장히 인상 깊었 나 봅니다.
끝나고 나서도 액티비티 시간에 배운 팝송을 흥얼거리며 일기를 쓰는
모습을 보았는 데요. 영어 노래를 즐겁게 배운 거 같아 제가 다 뿌듯하고
기뻤 답니다. 이제 마지막 영어 팝송 활동이 라는 게 참 아쉽 습니다.
박채린 (Lin)
채린이가 오늘 오전에 진행한 Speaking 시간에 열정적으로 시험에 임하는
모습을 보았는 데요. 저번 보다 대답 하는 속도도 빨라지고 발음도 점점
느는 걸 보니 요번 일주일도 열심히 노력 한게 보여 너무 대견 했답니다.
그런 채린이가 남은 일주일도 힘낼 수 있게 격려 편지 부탁드립니다.
손예원 (Lucy)
예원이가 오늘 전체 검사를 완벽하게 통과 했는 데요. 그래서 인지
오늘 저녁 시간 내내 굉장히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았답니다. 먼저 말도
걸고 영어 팝송 활동 시간에는 아이들 앞에서 신나게 발표도 하는
예원이를 보니 제가 더 굉장히 기뻤답니다.
양지영 (Esther)
지영이가 오늘 오후에 가졌던 영어 팝송 액티비티 시간에 엄청 신이나
보였는 데요. 오늘 배우는 곡 자체도 굉장히 신이 나는 곡이었고 오늘이
마지막 영어 활동이라서 그런 지 더욱 더 즐겁게 활동에 임하는 지영
이었답니다. 마지막까지 열심히 하는 지영이가 너무 대견했답니다.
장지우 (Alice)
지우가 또래 아이들과 마지막 쇼핑인 데도 불구하고 오늘 돈을 많이 쓰지
않았는 데요. 왜 인지 물어보니까 한국 가기 전 마지막 쇼핑 때 한꺼번에
왕창 다 쓰고 싶어서 아껴 두는 거라고 했답니다. 그래도 요번 주 당장
필요한 물건들은 다 사서 만족한 쇼핑 이었다고 합니다.
현지원 (Sienna)
지원이가 오후 영어 액티비티 시간에 배운 팝송이 신나는 노래라서 인지
아니면 마지막 팝송 액티비티 이어서 그런 지 굉장히 즐겁게 영어 단어를
찾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그런 지원이가 너무 보기 좋았답니다. 영어도
신나게 배우는 지원이를 보니 저도 다 신이 났답니다.
오늘은 우리 아이들 모두가 가장 좋아하는 쇼핑이 있던 날인 데요.
다음 주면 한국으로 돌아가서 아이들 모두다 자신을 위한 선물 보다는
가족이나 친구들을 위한 선물들을 사는 모습을 보았는 데요.
오늘 하루도 남을 위한 마음이 빛났던 아이들과 함께 편안한 밤 되시 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