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CIJ | 등록일 | 2017-01-29 | 조회 | 2,5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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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AVE
안녕하세요. 장유성(Charles), 이병주(Danny),
김일호(Ian), 김주현(Luke), 김치현(Jeffrey)의
담임교사를 맡고 있는 이상호입니다.
오늘은 레벨테스트가 있는 일요일입니다. 다들 본인의 집중력을 최대한 발휘해서 열심히
시험을 보았습니다. 오후에는 팝송을 배우면서 따라 불러보는 시간도 가지고 또한 영국
드라마도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그럼 오늘 아이들의 소식 전해드리겠습니다.
*장유성(Charles)
유성이는 오늘 오전에 본 레벨
테스트가 그 동안 보았던 레벨 테스트 중에 가장 쉬웠던 것
같다고 하였습니다. 예전에 보았던 레벨 테스트에서는 문법 부분이 다소 어렵게 느껴졌었는데
오늘은 문법 문제도 그렇게 어렵지
않고 전체적으로 괜찮았다고 하였습니다. 유성이의 영어
실력이 그만큼 많이 올라온 것
같습니다.
*이병주(Danny)
병주는 오늘 쉬는 시간에 방에
들어가보니 같은 방을 쓰는 어린 동생과 그림을 그리며
재미있게 놀아주고 있었습니다. 병주도 아직 어리지만 형으로써 동생을 잘 챙기는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오랜 시간 부모님과 떨어져 있으면서 철이 많이 든 것 같습니다.
*김일호(Ian)
일호는 오늘 주간 단어시험에서는
처음으로 한 번에 통과하였습니다. 그 동안 일호는
항상 단어를 외우는
것에 어려움을 느껴서 조금 힘들어했었습니다. 하지만 일주일 간
외운 단어를 종합적으로
보는 오늘 시험에서는 당당히 한 번에 통과를 해서 상당히 기분이
좋아 보였습니다.
*김주현(Luke)
주현이는 오늘 레벨 테스트를 잘 본 것 같다며 상당한 자신감을
내비쳤습니다. 또한 레벨을
올리고 나서는 처음으로 본 주간 단어시험이었는데 역시나
우수한 성적으로 한 번에 통과를
하였습니다. 주현이의
영어 실력이 날이 갈수록 향상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김치현(Jeffrey)
치현이도 오늘 레벨을 올린 뒤 처음으로 본 주간 단어시험이었는데 안타깝게도 한 번에
통과하지는 못하고 3번 만에 합격하였습니다. 하지만 한 번에 합격하지 못한 사실에 스스로
마음을 다잡고 더욱 열심히 공부하려는 의지를 보였습니다. 저녁에는
재미있게 영화를 보면서
시험에서의 스트레스를 풀었습니다.
꿀맛 같은 휴식을 취한 주말도
이렇게 흘러갔습니다. 아이들은 휴식을 취하면서 체력을 많이
회복한 모습입니다. 내일이 되면 다시 수업이 시작됩니다. 아이들 모두 주말 동안 즐겁게
쉬면서 보충한 체력으로 다시
힘차게 수업을 듣고 열심히 공부하기를 바라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