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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인센티브 ] [ 27회 1월 29일 ] T.CLAIRE의 1월 29일 담임일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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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CIJ 등록일 2017-01-29 조회 2,363

안녕하세요. 김지수, 복혜연, 심승민, 복연주, 장예린, 김동규, 박찬유, 강지애, 신승현, 지연진, 유채연, 이규아, 송효주 학생들 담임교사인 T. CLAIRE 입니다.

 

오전에 레벨테스트를 실시 한 뒤 아이들이 좋아하는 미역국과 감자고기볶음을

먹은 뒤에 걸어서 3분거리인 Gaisano에 가서 쇼핑을 하였습니다.

오늘 하루 아이들의 활동내용을 보여드리겠습니다.

 

김지수(Jisoo)

지수가 기특하게도 오늘 시험 본 writing 영역에서 좋은 성적을 거둬냈다고

합니다. 일주일이 지나갈수록 나날이 느는 지수가 대견스러운데요.

열심히 학업에 집중 한 덕분인지 전체검사 때도 한번에 통과하였습니다.

 

복혜연(Hayley)

한국에서 신고 온 운동화 밑창이 떨어져 나가 체육활동 하는데 큰 불편을

겪었었습니다. 비록 작은 쇼핑몰에 가서 다양한 브랜드의 신발을 고를 수는

없었지만 오늘 간 마트에 가서 혜연이에게 어울리는 하얀색 스니커즈를

사서 마음에 들어하였습니다.

 

심승민(Rose)

승민이가 사고 싶었던 선풍기를 마음에 담아두고 있다가

쇼핑 때 구매를 하였는데 고장난 선풍기가 들어있었나 봅니다.

그래서 인지 쇼핑을 다녀온 뒤에 승민이의 표정이 심난해보였습니다.

 

복연주(Janet)

쇼핑 때 노란색 병아리가 있는 이쁜 가방을 사서 메고 다녔는데 지나가던

민정이라는 동생이 연주의 가방을 보고 같이 사게 되어 커플 가방이

되어버렸습니다. 가방이 마음에 드는지 종일 가방에 대한 자랑을 하였답니다.

 

장예린(Yerin)

예린이는 늘 전체검사 때 단어테스트를 한번에 통과합니다.

빠르게 통과한 뒤 책 검사를 하였는데 책 검사 역시 흠잡을 데없이

완벽하게 학습한 흔적을 볼 수 있었습니다. 오늘도 빠르게 통과한

뒤에 방에서 휴식을 취하였습니다.

 

김동규(Kyle)

쇼핑 시간을 딱 맞추기 위해 30분 전에 계산대에 섰지만 너무나 긴 줄

때문에 결국 늦고 말았는데요 동규는 필리핀사람들의 엄청난 과자 양과

느긋한 성격에 대한 답답한 마음을 토로하고, 다음엔 더 일찍 시간 계산을 하겠다며

지각한 것에 대한 반성을 하였습니다.

 

박찬유(Bryan)

오늘 점심시간 이후 누나들과 손뼉치기, 묵찌빠 등 다양한

게임들을 하며 친해질 수 있던 시간을 많이 보냈습니다.

찬유의 웃는 모습을 많이 볼 수 있는 하루를 볼 수 있는 것 같아 좋았습니다.

 

강지애(April)

오전에 실시한 레벨테스트 때 reading 영역이 생각했던 이상으로

잘 보았나 봅니다. 시험을 마치고 오는 지애의 표정이 한 층 밝아

보였습니다. 덕분에 쇼핑을 가는 지애의 발걸음이 신나보였답니다.

 

신승현(Sarah)

항상 1등으로 전체검사를 통과하던 승현이가 오늘은 단어 테스트 때

약간의 실수로 재시험을 보게 되었습니다. 긍정적인 승현이는

덕분에 헷갈렸던 단어를 정확하게 외울 수 있어 좋았다고 합니다.

 

지연진(Alice)

저녁시간에 원어민선생님과 하는 엑티비티 활동 때 친구들과

Don’t let me down 이라는 노래를 불렀습니다. 처음들어보는 노래임에도

불구하고 친구들과 함께해서 큰 목소리로 불러 재미있었다고 합니다.

 

유채연(Shu)

조원들과 같이 쇼핑을 하면서 팀워크가 좋아지는 것을 채연이 스스로가

많이 느끼고 있나 봅니다. 시간이 여유롭진 않았지만 조원들 덕분에

고민하던 물건들도 더 빨리 살수 있어 알차게 시간을 사용 했다는데요

단체생활에 빠르게 적응하고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규아(Karen)

규아는 이번 쇼핑 때 생활용품 보다는 일주일 동안 먹을 간식거리를

저번 주 보다 많이 샀습니다. 또한 필리핀에 유명하다는 죠비스 바나나칩을

한통이나 사며 친구들과 나눠먹겠다며 행복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송효주(Sally)

저번 쇼핑에 이어 이번주도 효주는 알찬 쇼핑을 하였습니다. 저번 주에 사지 못한

과자와 틈틈히 목을 적셔줄 음료수, 친구들에게 선물을 주기 위한 필기구와 편지지를

사고 난 뒤에 조원들과 버블티를 마시며 당 충전을 하였습니다.

 

 

이렇게 오늘도 알차고 좋은 추억을 많이 남긴 날을 보내며 5주차를 마무리하였습니다.

오늘은 여기까지 인사 드리겠습니다. 내일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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