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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인센티브 ] [ 27회 1월 29일 ] T.ELLIE의 1월 29일 담임일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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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CIJ 등록일 2017-01-30 조회 2,414

안녕하세요, 최재희(JENNY), 김민정(KATE), 김민서(AMY), 김채원(WENDY),

박세진(ANNIE), 박하은(LINA), 서정민(JESSIE), 이성훈(TONY), 이지석(ANDY),

원주연(SOPHIA), 김가은(KATE), 김은형(SARAH)의 담임교사 T.Ellie입니다.

한 주를 돌아보는 시간이 마련되어 있는 일요일이 다시 돌아왔습니다. 오늘도

어김없이 오전은 레벨테스트를 진행했습니다. 이번에는 아이들 모두 좋은 결과가

있길 바랍니다. 오후에는 잠시 쇼핑으로 스트레스를 풀고 돌아와서 전체검사를

진행하고 저녁은 영어액티비티로 팝송시간을 가졌습니다.

 

 

# 최재희(JENNY)

재희가 오늘 레벨테스트 때 리딩 지문이 술술 읽혔다면서 잘 본 것 같다고

하더라구요^^ 아마도 컨디션이 좋았던 것 같아 정말 다행입니다. 쇼핑을

다녀와서는 바로 전체검사 준비를 하는 모습에서 경험이 많은 게 느껴졌습니다.

 

# 김민정(KATE)

민정이는 오늘 전체검사 때 단어 문장 시험 준비를 열심히 하더니 테스트를

한 번에 합격하였습니다. 일기장을 살펴보아도 밀리지 않고 잘 쓰고 있었고

쓰는 양도 점점 늘어나고 있어 칭찬해주었습니다.

 

# 김민서(AMY)

민서는 오늘 컨디션이 좋은지 굉장히 밝은 모습으로 친구들과 장난치는

모습에 저도 기분이 좋았습니다. 오늘 전체검사는 아쉽게 단어 하나를 틀려

만점을 놓친 적이 있어 단어공부부터 시작했지만 금방 합격하고 순조롭게

검사를 받았습니다.

 

# 김채원(WENDY)

채원이는 오늘 일정 중 쇼핑과 팝송 배우는 시간이 가장 좋았다고 하네요.

원어민 선생님들과 가사에 대해 공부한 후 크게 따라 부르는 시간에 정말

신난 표정으로 열창을 했습니다. 이제 3주 밖에 안 남았다며 밝게 웃는 모습에

채원이가 많이 적응된 모습을 보여 대견합니다.

 

# 박세진(ANNIE)

세진이가 이제 일주일 뒤면 언니가 먼저 한국을 간다며 부러워하는 모습이

었습니다. 언니가 가고 없어도 지금까지처럼 잘할 수 있다고 자신하는 세진이의

당당함이 정말 좋습니다. 곧 세진이 생일이라 오늘 미리 생일 축하를 해주었는데요.

모두에게 축하를 받아서 기쁜 듯 보였습니다.

 

 

# 박하은(LINA)

하은이가 오늘 레벨테스트 Speaking할 때 버벅거린 것 같다며 속상해 하길래

자신감을 가지고 다음 번에 잘하면 된다고 다독여주었습니다. Reading파트는

지난 주보다 쉬워서 잘 본 것 같다고 합니다^^

 

# 서정민(JESSIE)

어제 과식해서 탈났던 건 약을 먹고 식사조절을 했더니 많이 좋아졌습니다.

아침은 조금 조심해서 먹도록 하고 점심 저녁은 평소대로 먹어도 괜찮았습니다.

쇼핑을 가서는 사려고 했던 것들을 다 사서 만족스러운 모습이었습니다. 이번 주도

단어 만점이라 전체검사를 일찍 끝내고 긴 휴식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 이성훈(TONY)

성훈이는 오늘 마지막 레벨테스트를 치뤘습니다. 마지막이라서 그런지 여태 중에

가장 잘 본 것 같다면서 기쁜 듯이 말하는 모습을 이제 얼마 지나지 않으면 못

보게 된다니 제가 아쉽습니다. 남은 1주동안 여기서 배울 수 있는 건 더 많이 배워

갈 수 있도록 힘쓰겠습니다.

 

# 이지석(ANDY)

이제 지석이와 함께 지낼 수 있는 시간도 1주 남았네요. 오늘 마지막으로 레벨테스트

를 보고 친구들과 쇼핑을 즐겁게 다녀오고 전체검사를 했는데요. 단어 외우는 건

나름의 방법을 터득한 것 같습니다. 남은 1주 동안의 목표는 문장에 대한 이해력을

조금 더 높이는 것입니다.

 

# 원주연(SOPHIA)

주연이는 평소에 열심히 공부하고 있어서 그런지 전체검사 준비도 아주 꼼꼼하게

했습니다. 다른 아이들은 공부를 해도 단어시험을 보고 통과하지 못하여 재시험도

보지만 주연이는 한 번에 통과하고 교재 체크도 문제없이 통과하여 금방 끝낼 수

있었습니다.

 

# 김가은(KATE)

가은이가 오늘 밥을 먹으면서 여기 와서 편식이 많이 없어졌다고 얘기하더라구요.

감자샐러드나 단호박샐러드 같은 건 잘 안 먹었고 오이도 안 먹었었는데 이제는

잘 먹는다고 하네요. 뭐든 잘 먹고 튼튼한 가은이가 될 수 있도록 남은 기간 동안

아직 못 고친 편식이 있다면 하나라도 더 고쳐서 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김은형(SARAH)

은형이는 이번 주도 단어 올 만점을 받아서 전체검사를 일찍 끝내서 다른 친구들은

아직 전체검사를 진행하고 있을 시간에 은형이는 방으로 돌아가 여유롭게 샤워도 하고

긴 휴식 시간을 가져 그 동안의 피로를 많이 풀 수 있었습니다.

 

 

하루하루를 보람차게 보내고 있는 아이들 모두 1월의 마지막 일요일을 마무리

했답니다. 일요일인 오늘이 가지만 또 내일 언제 그랬냐는 듯이 새로운 주를

힘차게 시작할 아이들입니다. 이제 얼마 남지 않은 캠프생활도 알차게 보낼

아이들에게 많은 응원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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