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CIJ | 등록일 | 2017-01-31 | 조회 | 2,3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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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김유나(Esther), 박서린(Catherin), 박채린(Lin), 손예원(Lucy),
양지영(Esther), 장지우(Alice), 현지원(Sienna) 의 담임교사를 맡고 있는 박혜연입니다.
오늘은 1월의 마지막 날 입니다. 2017년 새로운 해의 시작인 첫 달이
벌써 지나가 이제 2월을 맞이 하게 된 다니 아이들 스스로도 굉장히
뿌듯해 하고 새로운 추억과 경험이었지 않나 싶은 데요. 그럼 오늘도
열심히 하루를 보낸 아이들의 이야기를 들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유나 (Esther)
유나가 오늘 수업 중 Writing 수업이 가장 행복 했었 다고 합니다.
오늘 글쓰기 주제가 생일에 대하여 쓰는 거 였는데 저번 주에 저희가
준비한 깜짝 생일파티가 생각 나면서 그 때의 감정이 떠올라 다시
한번 더 행복 했다고 합니다. 유나에게 좋은 추억이 된 거 같아 기쁩니다.
박서린 (Catherin)
서린이가 Reading 책을 다 끝내고 이제 리뷰에 들어 갔는 데요. 이번
책 내용들이 거의 다 자연의 세계에 대하여 나온 내용들이 많았 다고
하는 데요. 그래서 인지 흥미로운 내용들도 많았고 새롭게 배우게 되는
부분도 있어서 다시 한번 리뷰 하는 게 즐거웠다고 합니다.
박채린 (Lin)
채린이가 오늘 오전에 허리 통증을 호소해서 체육 수업 시간을 빼서
휴식 시간을 갖게 했었는 데요. 두시간 정도 쉬고 나니 다시 컨디션이
돌아와서 오후에는 즐겁게 수업에 임한 채린 이었습니다. 단어 시험도
완벽하게 본 채린이가 너무 대견했답니다.
손예원 (Lucy)
혜원이가 어제 백점을 받아서 오늘도 연속으로 백점을 받고 싶어하는
모습을 보였는 데요. 그래서 오늘 하루 종일 단어장을 들고 다니면서
단어에 대한 열정을 보였는 데요. 그런데 정말 너무 안타깝게 아쉽게
딱 하나를 틀려 가지고 예원이도 저도 엄청 아쉬워 했답니다.
양지영 (Esther)
지영이가 이제 수업 하는 시간이 2일 남았다는 게 믿기지 않으면서도 또
한편으로는 굉장히 아쉬워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지금까지 매일 매일
하던 수업들을 이제는 못하게 된다고 생각하니 지영이의 감정이 굉장히
복잡해 보였는 데요. 그런 지영이를 보니 저도 다 묘했답니다.
장지우 (Alice)
지우가 오늘 원어민 그룹 수업 시간이 가장 즐거웠다고 하는 데요.
왜 인지 물어보니까 오늘 따라 유독 대화가 잘 되어서 의사소통이 잘
되니까 더 신이 나서 한시간 내내 굉장히 즐겁게 수업을 했다고 합니다.
거기 다 문제도 많이 풀어서 더 기뻤 다고 합니다.
현지원 (Sienna)
지원이가 오늘은 Reading 시간에 라옥스 라는 미술가의 일생에 대하여
읽고 느낀 점을 말했다고 하는데 내용도 굉장히 흥미로웠고 미술가에
대해 좀 더 알게 된 점이 많았다고 합니다. 지원이와는 또 다른 인생을
살았던 삶이라 느낀 점이 많았나 봅니다.
우리 아이들 모두 잠에 드는 시간을 굉장히 좋아하는 데요. 하루 하루
잠에 들면 점점 한국으로 돌아가는 날이 다가와서 인지 이제 2일을
남겨 놓고 신나는 모습으로 잠에 드는 아이들이 마냥 귀엽기만 합니다.
오늘 하루도 아이들에게 추억이 되었기를 바라며 편안한 밤 되시 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