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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인센티브 ] [ 27회 1월 31일 ] T.DANIEL의 1월 31일 담임일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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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CIJ 등록일 2017-01-31 조회 2,260

안녕하세요 정현우(Tony), 김동욱(Nick), 강덕현(Lewis), 김종민(Ryan), 정홍재(Joe), 서준혁(Kenneth), 이상호(Lee), 고한승(Aiden), 송명섭(Paul), 장명빈(Chri), 이윤재(Ben), 정지섭(Wizord) 담임교사인 박동준(Daniel)입니다.

 

오늘 아침은 화창한 날씨가 연일 계속 되고 있습니다. 우리 아이들도 날씨 때문인지 기분 좋게 아침체조로 하루를 시작하였습니다. 그럼 금일 우리 아이들의 모습을 알려 드리겠습니다.

 

정현우(6)

현우는 오늘 체육시간에 마음껏 뛰었습니다. 수영시간이면 수영도 열심히 하고 줄넘기시간에도 열심히 뛰는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점심식사에 나온 돈까스도 많이 먹었습니다. 운동을 하고 난 뒤라 그런지 점심식사 매우 맛있게 먹는 모습이었습니다.

 

김동욱

동욱이는 수학시간에 칭찬을 받았습니다. 문제 이해능력이 뛰어난 듯 합니다. 선생님이 한번 설명해준 부분은 잊지 않고 해내는 능력이 대단한 것 같습니다.

 

강덕현

덕현이는 그룹 시간에 굉장히 열정적이었습니다. 항상 조용하지만 오늘 토론시간에는 원하는 주제가 나왔던 모양입니다. 열심히 영어로 설명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김종민

종민이는 오늘 좀 피곤한 듯 보였습니다. 어제 신나게 뛰어다닌 영향이었을까요? 그래도 줄넘기시간 이후 다시 활기찬 모습이었습니다. 종민이는 활동적인 시간이 가장 잘 맞는 것 같습니다.

 

정홍재

홍재는 룸메이트들과 항상 붙어 다니는 모습이었습니다. 쉬는 시간에도 여기저기 다니며 룸메이트들을 이끌고 다녔습니다. 그래도 수업종이 치면 바로 강의실로 들어가는 모습이 참 바람직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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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준혁

준혁이는 벌써부터 주말 액티비티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이번 주 액티비티는 무엇인지 궁금해 하고 있었습니다. 선생님들은 혹시나 아이들이 들뜨지나 않을까 하는 마음에 아직 알려주지는 않고 있지만 주말이 많이 기다려지는 것 같습니다.

 

이상호

상호는 맨투맨 스피킹 시간에 쉬지 않고 선생님과 대화를 하고 있었습니다. 선생님과 대화를 하는 시간이 굉장히 즐거운 듯 보입니다. 담당 맨투맨 선생님들도 상호의 스피킹 어휘가 많이 늘었다고 칭찬하십니다.

 

고한승

한승이는 이제 캠프가 끝나가는 것이 무척이나 아쉬운 듯 보입니다. 친한 학생들과 서로 연락처도 주고받고 한국에 가서 꼭 다시 만나자는 이야기도 하였습니다. 다시 만나고 싶은 친구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송명섭

명섭이는 다른 룸메이트들을 두고 먼저 한국에 가는 것이 좀 아쉬운듯합니다. 한국에 가는 것이 좋기는 하지만 룸메이트들 보다 먼저 가는 것이 좀 걸리는 듯합니다. 쉬는 시간마다 이야기하는 모습이 좀 쓸쓸해 보였습니다.

 

 

이윤재

윤재는 오늘 수학시간에 열심히 문제를 풀었습니다. 모르는 문제를 다시 몇 번 이고 물어보며 열심히 하는 모습이 좋았습니다. 아무래도 같이 수학공부 하는 친구들의 영향이 좀 있는 듯 합니다.

 

장명빈

명빈이는 한국에 가는 것이 기대된다고 합니다. 벌써 짐을 조금씩 트렁크에 넣고 있다고 합니다. 부모님 생각에 벌써부터 흥분된다고 하네요.

 

정지섭

지섭이는 종욱이와 한국에 갈 생각에 들떠 있습니다. 마지막까지 열심히 하고 마무리 잘할 수 있게 지도하고 있습니다. 마지막 전체검사를 한번에 끝내기 위해 열심히 준비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아이들은 이렇게 오늘 하루를 보냈고 내일 소식은 내일 다시 올려드리겠습니다.

그럼 내일 뵙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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