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CIJ | 등록일 | 2017-01-31 | 조회 | 2,58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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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AVE
안녕하세요. 장유성(Charles), 이병주(Danny),
김일호(Ian), 김주현(Luke), 김치현(Jeffrey)의
담임교사를 맡고 있는 이상호입니다.
오늘은 벌써 1월의 마지막 날이 되었습니다. 새해가 밝은 지 얼마 되지 않은 것
같은데
한 달이 훌쩍 지나가 버린 것을
보니 시간이 참 빠른 것 같습니다. 우리의 아이들은 오늘도
열심히 수업을 들으며 1월의 마지막 날을 보람차게 보냈습니다. 그럼 오늘도 아이들의
소식을 전해드리겠습니다.
*장유성(Charles)
유성이는 친구들 사이에서 관계를
잘 유지시켜주는 것 같습니다. 오늘 다른 친구들이
사소한 문제 때문에 서로 감정이
상해있었는데 유성이가 나서서 중재를 잘해서 금방 화해를
하였습니다. 인간 관계에 있어서 유성이 같은 친구가 있다는 것은 정말 좋은 일인 것 같습니다.
*이병주(Danny)
병주는 오늘 수학시간에 일차
함수에 대한 내용을 배웠습니다. 처음에는 다소 어려워했지만
스스로 고민도 많이 하고 선생님께
질문도 많이 하면서 열심히 배우려는 강한 의지를
보였습니다. 놀 때는 놀고 공부할 때는 확실히 공부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김일호(Ian)
일호는 오늘 Grammar 시간에 현재진행형에 대해서 공부를
하였습니다. 수업 시간에 선생님의
말씀을 주의 깊게
듣고 수업에 열심히 참여하였습니다. 교재를 보니 문제도 다 잘 맞추고
오늘 배운 내용을
잘 이해하고 있는 것 같았습니다. 앞으로도 꾸준히 공부해 나가길 바랍니다.
*김주현(Luke)
주현이는 오늘
writing 시간에 필리핀 선생님과 함께 hang man 이라는 게임을 하면서
영어 공부를 했습니다. 또한
native 시간에는 그림을 그리며 영어 공부를 했습니다.
단순히 지식을 머리에 집어넣는 주입식 교육이 아니라 다양한
방식으로 공부를 해보는 것을
재미있다고 느끼는 것 같습니다.
*김치현(Jeffrey)
치현이는 오늘 체육시간에 동생들과 재미있게 탁구를 치며 운동을 하였습니다. 함께 체육수업을
듣는 아이들 중에 4학년짜리 아이가 있습니다. 다른 아이들은 시시하다고 그 동생과 같이
탁구를 안 치려고 하는데 치현이가 나서서 동생과 잘 놀아주었습니다. 치현이는 형으로서
동생들을 잘 챙기는 것 같습니다.
2017년 1월의 마지막 날도 이렇게 저물어 갔습니다. 우리 아이들은 각자 나름대로 세웠던
계획대로 공부를 열심히 해나가고 있습니다. 부모님들께서도
새해가 되면서 세우셨던 계획들
잘 지켜가시기를 기원합니다. 그럼 내일도 아이들의
소식을 들고 찾아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