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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인센티브 ] [ 27회 1월 31일 ] T.ADAM의 1월 31일 담임일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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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CIJ 등록일 2017-02-01 조회 2,348

안녕하세요. 장은혁(Steve), 권재욱(Jim), 권재원(Johny) 담임교사를 맡고 있는 T.Adam(차원광)입니다. 

 

 

오늘도 따뜻한 세부의 날씨였습니다. 건기로 접어들었지만, 우리 아이들 공부 하는데 힘들지 말라고 날씨가 덥지 않고, 따뜻한 하루가 계속 되는 같습니다. 덕분에 체육시간도 마음껏 즐길 있고, 더위와 싸우지 않아도 되니 한결 걱정이 덜어지니 좋습니다. 그럼 오늘 하루 아이들의 모습 알려 드리겠습니다. .

 

 

장은혁(Steve)

 

은혁이는 점점 생기고 깔끔해 지는 느낌입니다. 아무래도 규칙적으로 생활도 하고 밥도 먹고 좋은 리조트 공기를 마시니까 그렇지 않을까요? 물론, 세세한 피부 상태까지는 확인 하지 않았지만, 얼굴 표정도 밝고 하니 좋아 보였습니다. 오늘도 점심에 돈까스, 에그롤, 소시지 .. 아이들이 좋아하는 음식이라서 그런지 2번이나 가득 받아 가는 은혁이었습니다.

 

권재욱(Jim)

 

재욱이는 오늘 리딩 시간에 조금 어려울 수도 있어 보이는 지문을 열심히 읽었습니다. 모르는 단어들도 조금 있고 하다보니 힘들 수도 있었지만, 선생님들 따라서 발음을 연습하며 익혀 갔습니다. 어색해서 포기 수도 있지만, 힘들지만 계속해서 꾸준히 하다 보면 그게 익숙해지고 다음에는 편해지는 부분을 오늘을 통해서 느끼고 배웠으면 좋겠습니다.

 

권재원(Johny)

 

기분이 좋아 보이는 재원이에게 무슨 일이 있었는지 들어보니, 영어 수업 시간에 선생님과 미래에 대해서 이야기를 했다고 하는데, 하고 싶은 것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는 시간도 좋았고, 영어를 사용해서 말을 있었다는 기분이 좋았는데, 선생님이 복습도 열심히 하는 같다고 칭찬을 많이 주었다고 합니다. 공부를 하면서 힘이 날때는 칭찬을 들었을 때가 아닌가 싶습니다.

 

 

오늘도 문제 없이 하루를 마무리 있어서 좋았습니다. 아이들이 따라 주고 자기 생활을 스스로 열심히 해주기 때문이 아닐까 합니다. 같은 곳에서 생활 하는 친구들이 분위기가 좋고 문제 일으키는 친구들이 없다 보니 좋은 것들 많이 배우고 얻어 가는 것이 많을 같습니다. 한국을 돌아가면 분위기가 바뀌겠지만 이곳에서의 분위기를 잃지 않고, 계속 지금 분위기 이어 나가기를 바라 봅니다.

마지막 까지 지내다가 있게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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