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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인센티브 ] [ 27회 2월 1일 ] T.ADAM의 2월 1일 담임일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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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CIJ 등록일 2017-02-02 조회 2,392

안녕하세요. 장은혁(Steve), 권재욱(Jim), 권재원(Johny) 담임교사를 맡고 있는 T.Adam(차원광)입니다. 

 

 

휴양지로도 유명한 필리핀이고 아직 까지 많은 사람들이 찾는 곳이지만, 시티에서 공부를 했다면 아이들이 아마 필리핀인지 한국인지 많이 느끼지 못했을 거라고 생각이 들지만, 우리 아이들은 이곳 리조트 시설에서 지냈기 때문에 짧았지만, 여러가지 모습을 있었지 않았을까 싶고, 가서도 필리핀에 야자수가 있었고, 바다가 보이고, 밤에는 별이 많이 있었다고 이야기 하면서 추억 있지 않을까 하고 문득 생각이 드는 하루였습니다. 그럼 오늘 하루 아이들의 모습 알려 드리겠습니다. .

 

 

장은혁(Steve)

 

은혁이는 지금이 좋은 같습니다. 자기 알아서 잘하고 같이 지내는 아이들과 사이도 좋고, 규율이나 선생님들 말씀도 따르고 뭐든 열심히 하고 즐겁게 하는 것들이 보기에 좋습니다. 밥도 음식 가리지 않고 먹고, 불만을 크게 표하는 아이도 아니라서 딱히 미움을 사거나 미움 받는 행동을 보이지 않습니다.

 

권재욱(Jim)

 

재욱이는 웃음이 많지는 않은 편인데요. 그래도 이곳에 와서 많이 밝아지고, 친구들하고 지내는 곳에서도 자주 웃고 어울린다는 것도 알았고, 공부를 조금은 싫어 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상황이 되면 열심히 하는 것도 알았습니다. 다만 조금은 억지로라도 웃을 있도록 즐거운 것들을 많이 생각하고 활동적인 것들을 해보라고 이야기 해주었습니다.

 

권재원(Johny)

 

필리핀 선생님들이 조심스러운 한국 사람에 비하면 표현이 자유 분방하고, 칭찬도 아끼지 않고 해주는 편이긴 하지만, 재원이 선생님들이 이야기를 해주기로는 재원이가 처음부터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지만, 꾸준히 따라와줘서 지금은 많이 늘었다고 이야기 주었습니다. 태도가 중요한데, 배우려고 하는 자세와 의지가 있어서 좋다고 합니다.

 

 

오늘은 없이 아이들이 생활하는 모습을 가만히 지켜보았습니다. 한국에 돌아가서도 스스로 있을지 지켜보기 위해서 였는데요. 물론, 환경이 바뀌고 옆에서 지켜봐 주는 사람이 없으면 다른 상황이 만들어질거라고 생각은 하지만, 아이들이 스스로 필요하다고 느낀다면 열심히 있을 같다는 믿음을 가지게 해주었습니다. 평소에 공부 안하고 노는 것만 같이 보여도 할때는 하는 아이들이기 때문에 믿고 응원해 주시면 있을 같다고 생각이 듭니다.

마지막 까지 지내다가 있게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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