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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인센티브 ] [ 27회 2월 2일 ] T.CLAIRE의 2월 2일 담임일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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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CIJ 등록일 2017-02-02 조회 2,431

안녕하세요. 김지수, 복혜연, 심승민, 복연주, 장예린, 김동규, 박찬유, 강지애, 신승현, 지연진, 유채연, 이규아, 송효주 학생들 담임교사인 T. CLAIRE 입니다.

 

일주일을 시작한지 어제 같은데 벌써 반이 지나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빵과 스프를 먹으며 아침부터 상쾌한 하루를 시작하였습니다.

오늘 하루 아이들의 활동내용을 보여드리겠습니다.

 

김지수(Jisoo)

Reading수업 때 원어민 선생님과 단어를 이용해 문장만들기를 하였습니다.

빠른 스피드로 주어와 동사, 목적어의 자리를 맞춰가며 문장을 완성시켜서

원어민선생님께 칭찬을 받았답니다.

 

복혜연(Hayley)

영어 브릭스북을 다 끝내고 리뷰를 위해 열심히 복습을 하고 있습니다.;

Reading수업인 만큼 단어와 문장을 살펴봐야 할게 많지만 매시간

포기하지 않고 책을 꺼내 공부하고 있는 모습이 대견스럽습니다.

 

심승민(Rose)

따스한 햇빛이 부는 체육시간에 줄넘기를 한 후에 승민이가 좋아하는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놀이를 하였습니다. 열심히 땀을 흘리며

술래의 선을 끊어버리고 잡힐 기미도 없이 재빠르게 도망갔습니다.

 

복연주(Janet)

오늘 컨디션이 유독 좋은 연주는 평소보다 더 일찍 일어났는데도 피곤하지도

않고 오히려 아침부터 기운이 넘쳐 보였습니다. 그 기운 때문인지 점심시간

가위바위보로 순서를 정했는데 연주가2등을 하여 점심을 일찍 먹을 수 있었습니다.

 

장예린(Yerin)

예린이는 벌써부터 내일 모래 있을 엑티비티가 기대되나 봅니다.

친구와 함께 쇼핑을 하면서 무엇을 살지 아이스크림은 어떤 종류를

먹을지에 대해 토론 하는 시간을 보내었습니다.

 

김동규(Kyle)

수학 수업을 들으러 가는 동규의 발걸음이 가볍습니다. 동규는 오늘

몰랐던 문제를 반 친구들과 함께 생각하여 답을 구하였습니다.

단순히 답을 구하는 것이 아니라 여러가지 방법으로 생각하였기 때문에

더욱 이해를 잘 하였습니다.

 

박찬유(Bryan)

원어민선생님과 함께하는 영어 맨투맨 수업시간에 찬유는 jake선생님과

무서운 영화얘기를 나누며 귀신 흉내도 함께 내었습니다. jake선생님이 흉내를

잘 내서 무서웠는지 동그래진 눈과 함께 침을 꿀꺽 삼켰답니다.

 

강지애(April)

평소 Grammar 수업 때 어려워서 페이지 한 장도 나가기도 쉽지 않았지만

오늘은 평소보다 막힘없이 빈칸을 푸는 모습을 보였었는데요. 덕분에

3장이나 더 풀면서 남는 시간 때 원어민선생님과 게임을 할 수 있었습니다.

 

신승현(Sarah)

승현이는 항상 학습활동에 엄청난 빠른 진도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오늘도 바꾼지 얼마 안된 브릭스북을 또 바꾸었는데요. 책을 바꾸면서

2주남은 캠프생활 동안 끝내겠다는 각오를 다짐하였습니다.

 

지연진(Alice)

초반에 Grammar수업을 어려워하였었지만 어려운 만큼 더 열심히 수업에

임하였습니다. 덕분에 다이어리를 쓸 때도 문법이 틀린 것이 점점 줄어드는 것이

눈에 띄게 보였는데요. 연진이는 요즘 be동사를 배우며 간단한 문장 능력을

구사할 수 있는 실력이 되고 있습니다.

 

유채연(Shu)

오후 수업이 끝나고 급식실 문을 활짝 열며 들어왔습니다.

오늘 저녁은 채연이가 좋아하는 고구마맛탕과 탕수육이 나와 먹는 내내

감탄을 연발하며 맛있다고 하였습니다. 그렇게 채연이는 한 그릇을 더 먹었습니다.

 

이규아(Karen)

저녁 간식을 먹고 난 뒤 다이어리를 쓰러 올라갑니다.

매일매일 다른 주제에 대한 규아의 풍부한 생각을 볼 수 있었습니다.

규아는 늘 영어로 한 바닥을 빽빽히 채워서 점호 시간 때 마다 칭찬을 받습니다.

 

송효주(Sally)

효주는 Speaking 수업 때 알벤티쳐와 함께 한국에 대한 얘기를 많이 나누었습니다.

얘기를 나누던 도중 먹고 싶은 음식들을 나열하였는데 엄마가 만들어주신

김치볶음밥이 생각난다며 집밥에 대한 그리운 표정을 보였습니다.

 

 

아이들은 각자 할 공부를 스스로 찾아서 하는 모습을 보이며 하루하루 성장해 나가고 있습니다.

오늘은 여기까지 인사 드리겠습니다. 내일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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