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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인센티브 ] [ 27회 2월 2일 ] T.ADAM의 2월 2일 담임일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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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CIJ 등록일 2017-02-03 조회 2,381

안녕하세요. 장은혁(Steve), 권재욱(Jim), 권재원(Johny) 담임교사를 맡고 있는 T.Adam(차원광)입니다. 

 

 

조용하고 따뜻하지만 시원한 필리핀의 하루가 밝았습니다. 이번주에 떠나는 우리 아이들에게는 정식 공부 마지막 인데요. 한국으로 돌아간다는 마음에 들떠서 다치거나 공부 집중 못하고 시간을 버리지 않았으면 해서 옆에서 많은 신경을 쓰려고 했었는데요. 걱정과는 다르게 크게 관여하지 않고 정해진 스케쥴 대로 따라 주는 아이들이었습니다. 그럼 오늘 하루 아이들의 모습 알려 드리겠습니다. .

 

 

장은혁(Steve)

 

수업을 어떻게 받고 있나 싶어서 들여다 보았더니, 전에 새로 받은 Reading 교재가 내용이 심화된 부분이라서 평소 보다는 조금 어렵고 생소한 단어들이 포함이 되어 있어 쉽지 않았을 것인데도 불구 하고, 비록 사전의 도움을 받지만 서도 어떻게든 스스로 해보려고 노력 하는 모습이 기특하고 보기 좋았습니다.

 

권재욱(Jim)

 

재욱이는 오늘 유독 수업 시간에 진지한 자세로 수업에 임해 주는 모습을 보여 주었습니다. 선생님이 가르쳐 주는 발음 대로 곧잘 따라 하고, 알려주는 표현들을 이용해서 수업 시간에 이용 하려고 하는 자세로 임했습니다. 진지하게 공부를 하니 수업 내용에 대한 이해력도 올라가고 평소보다 진도도 많이 나갈 있었습니다.

 

권재원(Johny)

 

재원이는 열심히 공부 하는 부분도 좋은 모습이고, 스스로 챙겨서 하고 밝은 분위기도 좋은데, 가장 좋아하는 모습 중에 하나가 조금은 아이들이 다시 물어보고 선생님을 찾아서 질문을 하는걸 꺼리거나 부끄러워 하는데, 재원이는 수업시간에도 그렇고 쉬는 시간에도 안풀리는게 있으면 선생님을 활용 아는 모습을 보입니다.

 

 

정규 마지막 수업 일정이 있는 목요일 하루가 지나갔습니다. 끝날때 까진 끝난게 아니라고 내일 아이들이 비행기를 타고 떠나는 순간 까지 계속 돌보고 챙겨야 하지만, 왠지 모르게 시원 섭섭한 마음이 듭니다. 가서도 거라고 믿고 해주길 바랄 뿐입니다. 내일 있을 전체검사와 마지막 쇼핑 까지 다치지 않도록 주의 하겠습니다.

마지막 까지 지내다가 있게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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