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CIJ | 등록일 | 2017-02-03 | 조회 | 2,49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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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강민 (Henry), 권재우 (Jay), 박재준 (Alex), 김동건 (Richard),
한승민 (Eric), 윤민혁 (Aaron), 이서윤 (Jason), 정현우 (Tom), 김민준 (V
en), 윤예형 (Jack), 이환희 (Mario), 김민섭 (Eric), 박정호(Jack)의 담임교
사를 맡고 있는 김문수입니다.
오늘은 아침부터 시원하게 비가 쏟아져 내렸습니다. 금요일 아침이
라 그런지 아이들은 모두 들뜬 마음으로 하루를 시작하였습니다. 오
늘따라 힘차고 유쾌했던 아이들의 하루를 말씀 드리겠습니다.
강민 (Henry)
민이는 이른 아침부터 힘차게 강의실로 향하였습니다. 토플 수업 시
간에 민이는 필리핀 원어민 선생님께서 시키지 않아도 스스로 Read
Ing 문제를 열심히 풀어 나가며 지문에서 모르는 단어가 나오면 바
로 바로 뜻을 찾아 적어 놓습니다.
권재우 (Jay)
재우는 오늘 떠나는 친구들과 그동안 정이 많이 들었는지 서로 편지
를 많이 주고 받았다고 하였습니다. 작별 인사를 잘 주고 받은 재우는
다시 강의실로 돌아와 필리핀 원어민 선생님과 영어책 진도를 열심히
나갔습니다.
박재준(Alex)
재준이는 수업 시간에 문제를 정말 열심히 풀어 나갑니다. 친구들을
친절하고 상냥하게 대하는 재준이는 수업 시간에 옆에 앉은 친구가
어려운 문제를 못 풀고 있으면 선뜻 다가가 정말 열심히 설명해줍니
다.
김민섭(Eric)
민섭이는 오늘이 캠프 생활이 마지막 날이라며 조금 아쉬워하였습니
다. 민섭이는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여 오전에 있는 수업에 참여하
였습니다. 그 후에 민섭이는 그동안 공부한 내용을 검토하고 아이들
과 작별 인사를 나누었습니다.
한승민 (Eric)
승민이는 책의 진도가 정말 많이 나갔다고 자랑스러워 하였습니다.
하루 하루 열심히 공부하며 노력하는 승민이를 보면 대견할 따름입
니다. 승민이는 아직 영단어 외우기를 조금 힘들어 하지만 끝까지 포
기 하지 않고 열심히 공부하고 있습니다.
윤민혁 (Aaron)
평소에 선생님들과 친구들과 이야기 하는 것을 좋아하는 민혁이는 S
peaking 수업 시간에 필리핀 원어민 선생님과 대화를 나누며 활발하
게 수업을 진행하는 것이 정말 재미있다고 합니다. 하루를 활동적으로
생활한 민혁이는 식사도 정말 감칠 나게 먹었습니다.
이서윤 (Jason)
서윤이는 맨투맨 수업을 열심히 들은 후 쉬는 시간에 필리핀 원어민 선
생님과 영어 단어로 끝말 잇기를 하였습니다. 평소에 단어 공부를 열심히
한 서윤이는 필리핀 원어민 선생님과 막상막하의 실력을 보여주었다며 친
구들에게 자랑하였습니다.
정현우 (Tom)
현우는 수업 시간에 어려운 문제가 나와도 힘들어 하지 않고 오히려 미
소를 지으며 선생님께 힘차게 질문을 드리며 문제를 해결해 나갔습니다.
현우는 오늘도 단어 시험을 백 점을 받아 이번 주 단어 시험을 모두 백
점 받겠다며 정말 열심히 공부하였습니다.
윤예형 (Jack)
예형이는 필리핀 원어민 선생님과 맨투맨 수업을 열심히 하다 보니 벌
써 점심 시간이라며 좋아하였습니다. 예형이는 떡볶이가 특히 맛있었는
지 더 받아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저녁 시간이 되자 예형이는 내일 큰
쇼핑몰을 가서 여러 가지를 구경하겠다며 들뜬 기분이었습니다.
이환희 (Mario)
환희는 친구들과 함께 마지막 수업 시간을 정말 보람차게 보내었습니
다. 수업 시간에 다같이 집중하며 문제를 풀었더니 시간이 너무 빨리
갔다고 아쉬워하였습니다. 수업이 끝난 환희는 시험지와 책들을 검토
하고 짐을 가방에 잘 챙겨 넣었습니다.
박정호(Jack)
정호는 내일 있을 야외 액티비티가 정말 기대된다고 하였습니다. 내
일 점심으로 먹을 삼겹살을 생각하니 벌써부터 배고프다며 귀여운 모
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정호는 내일을 기대하며 열심히 수업을 듣다보
니 벌써 수업들이 다 끝났다며 기뻐하였습니다.
김동건 (Richard)
동건이는 1교시 수업부터 활기찬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이른 아침
임에도 불구하고 피곤해 하는 기색 없이 밝게 웃으며 강의실에서 친
구들과 인사를 나누었습니다. 에너지 넘치는 동건이는 오후 수업까지
지치지 않고 열심히 수업에 참여하였습니다.
김민준 (Ven)
민준이는 마음이 참 여리고 정이 많은 아이인 것 같습니다. 오늘
떠나는 친구들과 정이 많이 들었는지 아쉬운 작별 인사를 나누었
습니다. 그래도 민준이는 우울해 하지 않고 함께 남은 친구들과 선
생님들과 밝게 웃으며 남은 하루를 열심히 지내었습니다.
오늘 하루도 우리 아이들의 미소만큼 밝고 활기차게 지나갔습니다.
주말 액티비티에 큰 기대감을 품고 있는 아이들은 수업 시간을 파이
팅 넘치게 보내었다고 하였습니다. 내일 하루도 열심히 액티비티를
즐기기 위해 아이들은 일찍 잠에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