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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인센티브 ] [ 27회 2월 3일 ] T.ADAM의 2월 3일 담임일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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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CIJ 등록일 2017-02-04 조회 2,449

안녕하세요. 장은혁(Steve), 권재욱(Jim), 권재원(Johny) 담임교사를 맡고 있는 T.Adam(차원광)입니다. 

 

 

오늘은 아이들이 그렇게도 기다려 왔던 한국으로 돌아가서 그리운 가족을 만나게 되는 감격의 날입니다. 달이라는 시간 동안 외롭기도 하고 심심하기도 하고 때로는 힘들기도 했지만, 버텨주고 열심히 해준 아이들이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아이들과 상담을 진행을 했고, 나름대로 자기들만의 생각을 가지고 한달을 돌아본 하루였습니다.

 

 

장은혁(Steve)

 

처음에 왔을 보다 규율이 강해 같고 그래서 다음에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지난 번에 추억을 되뇌이며 이번에는 얌전히 공부에만 집중해서 지냈었고, 재욱이와 친하게 된게 좋았고, 한번의 경험으로 이번에는 공부에 좀더 집중 있어서 좋았다고 했습니다. 밥도 맛있었고, 시설도 저번 보다 좋아서 지내기에 좋았다고 했습니다.

 

권재욱(Jim)

 

영어로 대화한다는게 어려웠는데, 한국어도 같이 섞어서 있는 한국에서는 모르는 것은 한국어로 설명을 다시 들을 있는데, 여기서는 모든 것을 영어로 해결을 해야 하기 때문에 힘들었지만, 적응을 하고 나니 불편 하기보다는 재밌었다고 했습니다. 밥도 맛있고, 친구들이랑도 지낼 있어서 재밌었고 기억에 남는 시간이었던 같다고 했습니다.

 

권재원(Johny)

 

처음 도착 했을 적응 하느니라고 조금 힘든 감이 없지 않았던 것도 사실이지만, 주변 친구들, 그리고 환경 덕에 어렵지 않게 금방 적응 있었고, 선생님들도 친절하게 수업을 알려주셔서 좋았다고 했습니다. 액티비티는 아무래도 기억에 남는 시간이었고, 매일 없었던게 아쉽다고 했습니다. 많이 배워 가고 한국에 가서도 열심히 하겠다고 했습니다.

 

 

오늘 맡았던 아이들이 한국으로 귀국을 했습니다. 시원 섭섭한 마음이 듭니다. 얼마나 얻어 가는지는 사실 아이들이 느끼는 부분이고, 그걸 있다면 많이 가르쳐 있었을 텐데 그렇지 못한 것도 같고, 한편으로는 지내주고 없이 돌아 있어서 고맙고, 돌아가서도 지금 처럼만 해준다면 앞으로 많이 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애들아 잠깐의 휴식은 괜찮지만, 너무 많이 놀아서 이곳에서의 기분을 잃지 않고 남은 방학 지내고, 학교 복학해서도 생활하는데 없이 지냈으면 좋겠다.

그동안 관심 갖아주셔서 감사드리고, 다음에도 뵙는 날이 있길 바라면서 인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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