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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인센티브 ] [ 27회 2월 4일 ] T.MOON의 2월 4일 담임일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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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CIJ 등록일 2017-02-04 조회 2,541
안녕하세요 강민 (Henry), 권재우 (Jay), 박재준 (Alex), 김동건 (Richard), 한승민 (Eric), 윤민혁 (Aaron), 이서윤 (Jason), 정현우 (Tom), 김민준 (V en), 윤예형 (Jack), 박정호 (Jack)의 담임교사를 맡고 있는 김문수입니다. 밝은 햇살과 함께 활기차게 아침을 시작한 아이들은 정말 들떠 있었습 니다. 아이들은 삼겹살을 먹고 쇼핑을 하러 갈 생각에 기쁨을 주체하지 못하였습니다. 그럼 우리 아이들의 활기찼던 하루에 대하여 본격적으로 말씀 드리겠습니다. 강민 (Henry) 친구들이랑 삼겹살을 다같이 구워 먹으니 한국에 있는 친구들이 보고 싶었다고 하였습니다. 또한 민이는 자신이 가장 잘 구운 다며 불판에 고기를 직접 구워 아이들에게 나누어 주었습니다. 마지막으로 민이는 쇼 핑몰에서 멋진 후드티와 예쁜 가방을 하나씩 산 후 맥도날드에서 빅맥 을 사먹었습니다. 권재우 (Jay) 낚시를 처음한 재우는 오늘 뱀장어를 낚아서 정말 신기하고 재미있는 경험이었다고 하였습니다. 또한 친구들과 다 같이 배부르게 삼겹살 많 이 구워 먹었다고 하였습니다. 쇼핑몰에서 은반지와 은팔찌 그리고 반 팔 셔츠를 산 재우는 시간이 빨리 지나갔다며 아쉬워하였습니다. 박재준(Alex) 낚시터를 처음 가본 재준이는 물고기를 두 마리나 잡았습니다. 물고기 가 잡히는 순간 정말 짜릿했다고 하였습니다. 열심히 낚시를 즐긴 재준 이는 쇼핑몰에서 애니메이션 스토어를 재미있게 구경하고 이얄리몰에서 우연히 친 누나를 만나서 정말 신기했다고 하였습니다. . 한승민 (Eric) 승민이는 물고기가 미끼를 먹고 도망가서 조금 아쉬웠다고 하였습니다. 점심 시간에 승민이는 동규랑 현우랑 같이 선생님이 구워 주시는 삼겹 살을 정말 맛있게 먹었다고 하였습니다. 또한 쇼핑몰에서 피카츄 지갑이 랑 학용품도 사고 맛있는 떡볶이도 사먹었습니다. 윤민혁 (Aaron) 민혁이는 낚시터에서 물고기는 못 낚았지만 친구들과 같이 재미있게 놀 면서 추억을 쌓았다고 하였습니다. 휴식을 즐긴 민혁이는 점심 시간에 삼 겹살을 정말 많이 먹어 배가 부르다고 하였습니다. 또한 오늘 방을 바뀌 어 재미있는 친구들과 룸메이트가 되어 정말 좋았다고 하였습니다. 이서윤 (Jason) 서윤이는 낚시터에서 큰 물고기를 낚았습니다. 물고기를 낚을 때 서윤이 의 표정은 정말 놀라고 기쁜 표정이었습니다. 낚시를 재미있게 즐긴 후 서 윤이는 김치와 삼겹살을 같이 구워 맛있게 먹었습니다. 그 후 쇼핑몰에 도 착한 서윤이는 지갑, 이어폰, 공책 등을 사며 시간을 알차게 보내었습니다. 정현우 (Tom) 현우는 이번 낚시에서 인내심을 정말 많이 길렀다고 하였습니다. 물고기 가 미끼만 먹고 도망가서 약이 올랐다고 하였습니다. 선생님이 맛있게 구 워준 삼겹살을 하나씩 집어 먹으며 현우는 행복한 표정을 지었습니다. 또 한 쇼핑몰에선 간식거리를 많이 샀다고 좋아하였습니다. 윤예형 (Jack) 예형이는 낚시터에서 뱀장어를 낚았습니다. 낚싯대를 높게 들고 밝게 웃 으며 친구들에게 자랑하는 예형이의 모습은 정말 보기 좋았습니다. 간식 을 많이 산 예형이는 간식이 부족한 친구들에게 자신의 간식을 나누어주 며 아량을 베풀었습니다. 박정호(Jack) 한국에서 낚시를 해본 정호는 오늘 낚시터가 정말 재미있었다고 하 였습니다. 점심 식사 시간에 배려심이 넘치는 정호는 삼겹살을 구워 서 친구들에게 먼저 나눠 준 후 마지막까지 잘 구워먹었다고 하였습 니다. 또한 한국에 돌아 갈 때 입을 멋진 초록색 후드티를 사서 정말 좋았다고 하였습니다. 김동건 (Richard) 동건이는 물고기는 못 잡아서 아쉬웠지만 삼겹살이 너무 맛있어서 기분이 정말 좋았다고 하였습니다. 동건이는 쇼핑몰에서 검은색 모 자도 사고 체크무늬 집업도 사고 사탕수수와 도넛도 맛있게 먹으며 시간을 알차게 보내었습니다. 김민준 (Ven) 민준이는 여유를 가지며 낚시를 즐기니 너무 좋았다고 하였습니다. 또 한 오랜만에 먹은 삼겹살이 너무 맛있었다고 하였습니다. 점심을 맛있 게 먹은 민준이는 예쁜 청남밤이랑 흰색 반팔 티셔츠를 사고 시원한 코 코넛 음료수를 마셨다고 하였습니다. 우리 아이들은 대부분 낚시를 직접 하는 것이 처음이라며 매우 신기해 하였습니다. 특히 아이들은 오랜만에 먹는 삼겹살이 한국의 맛을 떠올리 게 한다며 정말 좋아하였습니다. 주말인 만큼 우리 아이들은 더욱 활기 차고 힘차게 하루를 보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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