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CIJ | 등록일 | 2017-02-05 | 조회 | 2,5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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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최재희(JENNY), 김민정(KATE), 김민서(AMY), 김채원(WENDY),
박세진(ANNIE), 박하은(LINA), 서정민(JESSIE), 원주연(SOPHIA), 김가은(KATE),
김은형(SARAH)의 담임교사 T.Ellie입니다.
드디어 찾아온 토요일! 모두가 기다리던 액티비티날입니다^^
오늘은 아이들에게 특별한 체험을 할 수 있도록 해주기 위해 민물 낚시터에
갔습니다. 아이들은 선선한 날씨에 누가누가 물고기를 많이 잡나 내기도 하며
오늘 하루 즐겁게 보냈답니다!
# 최재희(JENNY)
재희는 오늘 낚시터에서 물고기를 한 마리도 못 잡았습니다. 고기들이 자꾸
미끼만 먹고 도망간다고 속상해했습니다. 낚시에 너무 열중해서 일까요?
무제한으로 제공되는 삼겹살을 열심히 구워 먹었답니다! 그리고 오늘 쇼핑을
가서는 어머님께 드릴 선물을 사왔다고 합니다.
# 김민정(KATE)
민정이는 오늘 낚시터에서 물고기가 안 잡힌다고 하루 종일 투털거렸는데요.
민정이가 뭐든지 잘하려는 욕심이 있어서 낚시도 잘 안되니 조금 기분이 상했
었나 봅니다. 그래도 민정이는 금방 평정심을 찾고 삼겹살도 먹고 쇼핑도 하며
재미있는 시간을 보냈답니다.
# 김민서(AMY)
민서는 낚시터에서 물고기가 안 잡힌다고 속상해 하더니, 자리를 옮겨가며
물고기 있는 곳을 찾더라구요. 그리곤 결국 앙증맞게 작은 물고기를 하나
낚았답니다. 낚은 물고기를 들고 기뻐하던 민서였습니다. 쇼핑을 가서는 은
액세서리를 샀다고 자랑하더라구요.
# 김채원(WENDY)
오늘 채원이는 낚시터에서 물고기를 잡으려 애를 썼지만 잡지 못했는데요.
안 좋아할 줄 알았는데 의외로 채원이가 낚시하는 걸 좋아하더라구요^^ 처음
해본 경험이 신기했는지 매우 즐거워 보였습니다. 삼겹살도 오랜만에 쌈장에
찍어 먹으니 정말 맛있다며 한 가득 먹었답니다.
# 박세진(ANNIE)
오늘 낚시터에 가서 제일 먼저 물고기를 낚아 올린 게 세진이었습니다. 물고기
를 잡고 예쁘게 사진도 찍고 무제한 삼겹살도 맛있게 냠냠 먹었답니다. 맛있는
삼겹살을 먹고 있으니 어제 돌아간 언니와 함께 먹었으면 더 맛있었겠다며
먼저 돌아간 언니가 부러워할 거라고 말하더라구요.
# 박하은(LINA)
하은이는 오늘 삼겹살을 맛있게 먹었는데요~ 오늘 삼겹살을 원 없이 먹었다고
하네요. 다른 학생들은 배불러서 노는데 하은이는 젓가락을 놓지 않더라구요!
불판에 삼겹살, 마늘, 김치 등 삼겹살과 궁합 좋게 구워 먹는 모습이 무척이나
행복해 보였습니다. 든든하게 먹고 쇼핑을 가서는 알차게 쇼핑을 하고 왔답니다.
# 서정민(JESSIE)
정민이는 낚시가 잘 안 되서 답답해 하더니 곧 삼겹살을 무제한으로 먹으며
언니 동생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답니다! 정민이가 있는 테이블이 가장 늦게
일어났는데 그만큼 많이 먹었다는 거겠죠?^^ 삼겹살을 배불리 먹고 쇼핑을
가서는 가족들과 친구들에게 줄 선물을 잔뜩 사왔답니다.
# 원주연(SOPHIA)
주연이는 낚시터에 입장하자마자 낚싯대를 손에 들고 의욕적으로 물고기를
낚으려고 했는데요. 좀처럼 잡히지 않자 물고기들이 왜 이렇게 안 잡히냐며
투정을 부리기도 했답니다. 점심으로는 한국식 삼겹살구이를 가장 오랫동안
앉아 있으며 먹었는데도 더 먹고 싶다고 더 먹을 수 있다던 주연이었습니다.
# 김가은(KATE)
가은이는 야외활동 시 늘 선글라스를 착용하는데요. 오늘은 그렇게 강한
햇빛이 아니었지만 멋진 선글라스를 끼고 낚시에 열중했습니다. 처음에는
어떻게 해야 잘 잡을 수 있는지 헤매기도 했는데요. 생각처럼 물고기가 잘
안 잡히자 투정도 살짝 부리기도 했습니다.
# 김은형(SARAH)
은형이는 낚시는 처음이었는지 약간 어색해 하기는 했지만 금새 익숙해져서
낚시를 하고 다녔습니다. 낚시가 끝나고는 삼겹살을 먹으며 즐거운 식사시간을
가졌는데요. 숯불에 노릇노릇 구워져서 정말 맛있다며 배불리 먹었다고 합니다.
이어진 쇼핑 시간에서는 간식과 선물을 조금 샀다고 하더라구요.
오늘 하루 낚시도 하고 삼겹살도 배불리 먹고 쇼핑하느라 조금 피곤했을 우리 아이들
일찍이 잠자리에 들었습니다. 그리고 내일은 다시 레벨테스트가 있는 일요일입니다.
일주일 동안 열심히 공부한 만큼 자신의 실력에 맞는 결과가 나올 수 있도록 성실히
시험에 임하도록 지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