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CIJ | 등록일 | 2017-02-05 | 조회 | 2,5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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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김지수, 복혜연, 심승민, 복연주, 장예린, 김동규, 박찬유, 강지애, 신승현, 지연진, 유채연, 이규아, 송효주 학생들 담임교사인 T. CLAIRE 입니다.
레벨테스트를 실시 한 뒤 아이들이 좋아하는 노래방활동을 하며 그 동안
쌓아온 노래실력을 아낌없이 발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오늘 하루 아이들의 활동내역을 보여드리겠습니다.
김지수(Jisoo)
오후에 한 노래방활동 때 여러 곡의 노래를 부르며 지치지도 않는지
원어민선생님과 함께 한 골든벨 활동 때도 강한 승부욕을 불태우며
게임에 참여하였습니다. 여러 활동들을 하며 즐거운 일요일을 보냈습니다.
복혜연(Hayley)
저녁에 원어민 선생님과 함께하는 엑티비티 시간 때 영어단어를 맞추는
골든벨 놀이를 하였습니다. 선생님이 설명하는 것을 조별로 의논을 해
칠판에 철자를 정확히 적으며 많은 점수를 획득하였습니다.
심승민(Rose)
승민이는 오후에 있던 노래방 엑티비티 활동 때 어제 산 청치마를
입고 친한 친구 연주와 함께 ‘너의 의미’ 라는 노래를 불렀습니다.
처음엔 목소리가 작았는데 부를수록 자신감이 생겼는지 큰소리로 불렀습니다.
복연주(Janet)
레벨테스트를 보기 전 한 단어라도 더 보기 위해 떠들지 않고 단어장을
외우는 연주를 볼 수 있었습니다. 항상 보는 시험이지만 조금은 떨린다며
긴장을 늦추지 않았는데요. 실수는 했지만 저번 주보다는 실력발휘를 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장예린(Yerin)
예린이는 전체 검사를 보기 시작 할 때 가장 먼저 보는 단어테스트에서
항상 백점을 받아옵니다. 일주일 동안 한 두 번의 사소한 실수로 틀리는
단어테스트 때문에 다음 주에는 올 만점을 받아 단어 면제권을 받고 싶어합니다.
김동규(Kyle)
전체검사에 한 번에 통과 한 후 허기가 졌는지 저녁으로 나온
참치 스팸마요덮밥을 맛있게 먹던 동규였습니다. 두 그릇이나
먹으면서 엄지 척을 해 주었습니다.
박찬유(Bryan)
전체검사 때 찬유는 첫 단어테스트 때 한번에 통과하지는 못하였지만
짧은 시간 내 열심히 공부한 덕분에 두 번째 시험을 볼 때에는
단어, 문장 모두 백점을 받아 칭찬을 받았습니다.
강지애(April)
지애는 노래방 시간에 앞에서 노래를 부르지는 않았지만 노래 부르는
친구들이 부끄러워 할 때 같이 따라 불러주며 힘을 주었습니다.
지애의 응원으로 시작해 주변친구들 모두 같이 따라 부르며 훈훈한 분위기를
보여주었습니다.
신승현(Sarah)
승현이는 저번 주 에 이어 이번에도 간식 담당을 하게 되었습니다.
한 번 하기도 힘든 당번이지만 연속으로 하게 되어 파트너로 하게 된 친구에게
차근차근 설명해주었습니다. 성실한 성격만큼 맡은 일을 정확하게 하는
승현이기에 믿음이 갑니다.
지연진(Alice)
일주일 만에 찾아온 주말이 연진이에게는 황금 같은 휴식시간이 되었나
봅니다. 어제에 이어 오늘 평일보다 1시간을 더 늦게 일어날 수 있어
밤까지 피곤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오늘 푹 쉰 만큼 내일 다시 힘을 내
일주일을 시작할 수 있다는 각오를 보여주었습니다.
이규아(Karen)
오후에 있던 전체 검사 때 규아는 단어시험에서 깔끔하게 백점을 받고
가장 먼저 전체검사를 끝내었습니다. 반 친구들은 일찍 끝나고 쉬러 방으로 가는
규아를 보며 자극을 받아 더욱 열심히 하였습니다.
송효주(Sally)
노래방 엑티비티가 시작하자마자 선뜻 아무도 먼저 하겠다는 학생들이 없었는데
아이들의 환호로 효주가 가장 먼저 나옵니다. 효주가 처음에 잘 이끌었기 때문에
마지막까지 그 분위기가 유지되며 재밌는 노래방 활동을 할 수 있었습니다.
아이들은 지금까지 공부 한 기량을 레벨테스트 때 아낌 없이 펼치며 열심히
문제를 푸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오늘은 여기까지 인사 드리겠습니다. 내일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