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CIJ | 등록일 | 2017-02-06 | 조회 | 2,5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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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최재희(JENNY), 김민정(KATE), 김민서(AMY), 김채원(WENDY),
박세진(ANNIE), 박하은(LINA), 서정민(JESSIE), 원주연(SOPHIA), 김가은(KATE),
김은형(SARAH)의 담임교사 T.Ellie입니다.
오늘 일요일은 지난 주와 같이 오전에는 레벨테스트를 보았는데요.
아이들 모두 진지한 모습으로 시험을 보며 자신의 실력을 가늠했습니다.
점심식사를 마친 후에는 일주일 간 열심히 공부한 아이들을 위해 스트레스를
풀 수 있는 특별활동 시간을 마련했는데요. 오늘도 노래방이 가장 인기
있었습니다. 저녁식사 후에는 원어민 선생님들 진행으로 영어 골든벨 대회를
열었는데요. 누가 1등을 하였을까요?^^
# 최재희(JENNY)
재희는 오전에는 열심히 레벨테스트를 보면서 자신이 갈고 닦은 실력을
발휘하고 오후에는 특별활동에 친구들과 함께 노래도 부르며 그간의
스트레스를 날려 버렸습니다. 전체검사에서는 오래 걸리지 않고 금방 통과
하였고 골든벨 퀴즈 시간에는 열정적으로 참여하며 승부욕을 불태웠답니다.
# 김민정(KATE)
여느 때처럼 일요일의 일과를 소화하고 저녁 먹은 뒤 영어 액티비티
시간에 선생님들 주도로 진행된 영어 골든벨에서 언니들과 함께 조를
이뤄 열심히 정답을 맞추려 가진 지식&상식을 모두 동원했는데요.
열심히 했지만 아깝게 순위 안에는 들지 못했지만 즐거운 시간이었다고 합니다..
# 김민서(AMY)
민서는 이제 일요일 오전에 레벨테스트 보는 게 익숙한지 불평 없이
집중해서 잘하더라구요! 오늘 전체검사도 이번 주 내내 단어시험 만점을
받아서 교재 체크만 하고 빨리 끝났답니다. 저녁에 진행된 골든벨에서는
정답을 맞추려 열을 올리며 적극적으로 참여했습니다.
# 김채원(WENDY)
채원이는 항상 매주 치르고 있는 레벨테스트에 자신이 아는 만큼이라도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주어 참 기특하답니다. 오늘 영어 액티비티로 선생님들이
골든벨을 준비해와서 진행하는 걸 봤는데요. 각각 조를 이뤄 화이트보드에 이름을
쓰고 퀴즈 정답을 맞추려 지금까지 외운 단어들을 총동원하던 채원이였습니다.
# 박세진(ANNIE)
세진이는 오늘 오전에 있었던 레벨테스트에 최선을 다해 풀었다곤 하는데
성적에는 자신이 없다고 합니다. 평소 늘 열심히 하던 세진이니까 실력만큼의
결과가 나오길 기대합니다. 골든벨 시간에 참 열성적으로 임했는데요. 그 누구보다
빨리 정답을 적으려고 빠른 손놀림으로 정답을 쓰느라 보드마커가 손에 묻어 거뭇해질
정도였습니다.
# 박하은(LINA)
하은이가 이번 주는 단어시험을 전부 만점을 받아 전체검사를 일찍 끝낼 수
있었습니다. 여기에 와서 벌써 6주를 보낸 만큼 끝낸 교재도 몇 권 있더라구요.
내일 월요일부터는 또 수업이 진행되는데 그 전에 사무실로 와서 교재를 바꿀
수 있도록 얘기해두었습니다. 남은 기간 동안 새 교재로 최대한 많이 배울 수
있기를 바랍니다.
# 서정민(JESSIE)
정민이가 한 주 한 주 레벨테스트에서 좋은 성적을 받고 있어서 이번에도
다름없이 최선을 다해 시험에 임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전체검사에서는
늘 만점을 받아오던 정민이가 한 번 실수로 틀리는 바람에 단어문장시험부터
진행을 했는데 단번에 통과하고 일찍이 전체검사를 끝내고 긴 휴식시간을
가졌습니다.
# 원주연(SOPHIA)
주연이는 오늘 특별활동 시간에 노래를 열창하는 모습을 봤습니다.
노래를 부르며 쌓여있던 피로가 싹 날아갔을 것 같습니다. 전체검사를
진행하면서 매일 작성한 영어 에세이북을 보니 매일 매일 조금씩 쓰는
양이 늘어나고 틀린 부분도 줄어드는 걸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그만큼
Writing실력이 좋아지고 있다는 증거이겠지요^^
# 김가은(KATE)
가은이는 오늘도 노래방에서 활약이 컸습니다. 오랜만에 마이크를 잡아서
인지 조금 어색한 듯 하다가 좋아하는 노래가 나오니 신나게 율동까지
곁들여 노래하더라구요. 전체검사도 무난하게 통과했고 많은 교재들이 진도를
다 끝내고 점검차 복습하는 중이더라구요. 가은이도 교재를 바꿀 수 있도록
얘기해두었습니다.
# 김은형(SARAH)
몰랐었는데 은형이가 약간 덤벙대는 부분이 있더라구요. 공부는 착실하게 잘하고
스스로도 잘 챙기고 있는데 상처에 연고를 바르러 오피스에 왔다가 영양제를
먹고 가는 걸 깜빡하고 이내 다시 돌아와서 영양제를 먹고 가거나 하는 경우가
가끔 있더라구요. 앞으로 자주 은형이를 불러와 영양제는 잘 먹고 있는지 체크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아이들이 힘들어 하는 전체검사 시간이 있었는데요. 많이 익숙해져서 그런지
아이들 모두 수업시간에 열심히 공부하고 모르는 부분들은 미리미리 준비를 해와서
지난 주보다 더 빨리 전체검사가 끝이 났습니다. 내일부터는 새로운 스케줄로 월요일을
맞이할텐데요. 늘 해오던 것처럼 착실히 잘 해낼 거라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