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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인센티브 ] [ 27회 2월 6일 ] T.CLAIRE의 2월 6일 담임일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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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CIJ 등록일 2017-02-06 조회 2,630

안녕하세요. 김지수, 복혜연, 심승민, 복연주, 장예린, 김동규, 박찬유, 강지애, 신승현, 지연진, 유채연, 이규아, 송효주 학생들 담임교사인 T. CLAIRE 입니다.

 

어느덧 7주차에 접어들었습니다. 빠르게 지나가는 시간만큼이나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아이들입니다.

오늘 하루 아이들의 활동내역을 보여드리겠습니다

 

김지수(Jisoo)

열심히 수업을 들은 덕분에 오늘 라이팅 진도를 다 끝내고 책을

바꾸었습니다. 또한 수업태도가 좋아 원어민 선생님께 칭찬을 받아

일주일의 첫 시작을 기분 좋게 출발하였습니다.

 

복혜연(Hayley)

수학시간에 친구와 한 마디도 나누지 않고 오로지 자신의 문제집

에만 집중을 하여 문제를 푸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오늘따라

집중이 잘되어서 문제 푸는데 어렵지 않았다고 하였습니다.

 

심승민(Rose)

화창한 햇살 속 친구들과 다 함께 수영을 즐기는 모습이 정말 보기 좋았습니다.

밝은 표정을 지으며 물장난을 치는 승민이는 스트레스를 확실하게 날려버리 듯

물장구를 치며 수업내내 웃음을 잃지 않았습니다.

 

복연주(Janet) 

열심히 수업을 듣고 식당에 내려와 냄새로 먼저 저녁 메뉴를

알아차렸습니다. 역시나 연주의 생각대로 저녁으로는 삼겹살이 나와

두 그릇을 뚝딱 해치워버렸답니다.

 

장예린(Yerin)

항상 수학에 자신이 있었던 예린이지만 문자와 식 단원의 마지막

1차식에 관한 문제 유형이 다소 어렵게 느껴지나 봅니다.

그래도 차근차근 급하지 않게 문제를 이해시키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김동규(Kyle)

아침부터 활기차게 아침체조를 하고 난 뒤 아침식사로 나온 미역국을

맛있게 먹던 동규였습니다. 동규는 오늘 네이티브 수업 때 자신의

주장을 영어로 막힘없이 펼치며 친구들에게 박수를 받았습니다.

 

박찬유(Bryan)

수영 수업 전 몸풀기 체조를 하며 누구보다 큰 소리로 구령을 따르던

찬유였습니다. 좋아하던 수영을 하고 나니 컨디션이 좋아져 영어 수업 때

더욱 적극적으로 참여 하며 빈칸을 다 적어버렸습니다.

 

강지애(April)

이번에 새로운 원어민 선생님을 만나게 되었는데 친화력이 좋은

지애는 수업 첫 시간부터 선생님과 많은 이야기를 하며 적극적인

수업 태도를 보여주었습니다.

 

신승현(Sarah)

평소 영어수업들을 재밌어 하였는데 이번엔 승현이의 친한 동생

지애와 함께 토플 수업을 하게 되어 매우 좋아하였습니다.

동생을 잘 챙겨주며 친구같이 지내는 승현이가 기특하였습니다

점심을 먹고 라면까지 먹은 승현이가 오후에 속이 안 좋다고 하여 소화제를 먹었답니다.

 

지연진(Alice)

저녁을 맛있게 먹고 난 뒤에 수학 자습시간에 장난치지 않고 수학문제를

열심히 푸는 연진이를 보았습니다. 연진이는 풀이과정을 노트에 적으며

깔끔하게 정리한 후 수학책에 답을 적어 내렸습니다.

 

이규아(Karen)

오늘 1,2교시 연속 리딩시간이 되어 지루할 법도 하지만

규아가 좋아하던 선생님과 함꼐 수업을 하게 되어 수업 내내

끊이지 않는 웃음소리가 들렸습니다.

 

송효주(Sally)

브릭스 리딩 수업 시간에 복습을 하고 난 후에 넌센스 퀴즈를

하며 농담을 주고 받았습니다. 한국식 개그와는 다른 개그에

처음엔 다소 낯설었지만 재밌었는지 쉬는시간에 다른 친구들에게도

알려주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아이들은 서로서로 도움을 주거나 협력을 하고 혼자보다는 상대방을 생각하며

단체생활을 즐기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오늘은 여기까지 인사 드리겠습니다. 내일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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