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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인센티브 ] [ 27회 2월 7일 ] T.CLAIRE의 2월 7일 담임일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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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CIJ 등록일 2017-02-07 조회 2,523

안녕하세요. 김지수, 복혜연, 심승민, 복연주, 장예린, 김동규, 박찬유, 강지애, 신승현, 지연진, 유채연, 이규아, 송효주 학생들 담임교사인 T. CLAIRE 입니다.

 

오전에 눈곱도 떼지 않은 채 아침체조를 하며 가뿐하게 아침을 시작하였습니다.

하루 종일 따뜻한 햇살에 아이들 모두 밥을 먹고 산책을 하였는데요.

오늘 하루 아이들의 활동내역을 보여드리겠습니다

 

김지수(Jisoo)

어제 저녁으로 먹은 삼겹살을 너무 급하게 먹었던 것 때문에

체했나 봅니다. 그래서 오늘 하루 손을 따고 약을 먹이며 방에서

안정을 취하게 하였습니다. 덕분에 생기를 되찾았는지 저녁에 죽을

맛있게 먹고 지금은 나아졌습니다.

 

복혜연(Hayley)

원어민선생님과 하는 아침체조를 한 후 아침식사를 든든히 먹으며

하루를 씩씩하게 시작하였습니다. 혜연이는 요즘 시간이 나는 틈틈히

영어단어를 외우는 모습을 보입니다. 나날이 영어실력이 늘어가는 혜연이가

기특합니다.

 

심승민(Rose)

승민이는 오늘 컨디션이 좋아 보였습니다. 원어민선생님과 함께하는 1:1수업에

적극적인 수업 태도를 보였습니다. 수업이 끝나고 가장 먼저 급식실 문을

활짝 열고 들어와 언니들과 수다를 떨었습니다.

 

복연주(Janet) 

저녁 자습시간에 옆자리 중학생 오빠한테 모르는 것을 질문 하는 연주를

볼 수 있었습니다. 연주가 이해가 가게끔 차근차근 설명해주는 오빠가 좋은가

봅니다. 덕분에 틀린 문제를 모두 고쳤습니다.

 

장예린(Yerin)

식사를 한 후 과자1개와 음료수1개를 꺼내 먹습니다. 오늘은 감자칩과

초코우유를 먹었는데요. 먹고 난 뒤 뒷정리까지 하며 수업이 시작하기

10분 전부터 강의실에 들어가 책을 펴놓고 선생님을 기다리며 필통정리를

하는 예린이 였습니다.

 

김동규(Kyle)

체육시간에 목이 마를 까봐 물통에 물을 가득 담아오는 준비성을

보여주었는데요. 같은 반 친구들에게 선뜻 물을 나눠주며 물이 떨어질 때쯤

다시 물을 담아오며 사막에 오아시스가 되어주던 동규였습니다.

 

박찬유(Bryan)

점심을 먹고 난 뒤 방으로 올라가지 않고 식당 밖 의자에 앉아

원어민 선생님과 사진을 찍었습니다. 늘 선생님들에게 인기가 많은

찬유는 오늘도 장난꾸러기 같은 표정으로 선생님과 좋은 추억을 남겼습니다.

 

강지애(April)

영어 리딩 수업 때 평소와 다르게 프리토킹을 하며 재밌게 수업에 참여하던

지애였는데요 벌써부터 이번주에 있을 주말 엑티비티 이야기를 하며

기대를 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한창 얘기를 하고 있는 도중 수업 종이 울려

아쉬웠지만 내일을 기약하였습니다.

 

신승현(Sarah)

어제 약을 먹고 좀 괜찮아졌지만, 완쾌를 위해서 오늘 하루 조금 더 쉬게 했습니다.

쉬고 나니 어제와는 다르게 얼굴이 활짝 핀 모습을 볼 수 있었고 저녁 단어 시간에는

전체검사를 위해 열심히 단어를 외웠다며 불꽃 시험을 치뤘답니다. 저녁에는 밥을 먹겠다고 했지만, 혹시 몰라 죽을 먹였답니다. 승현이를 주의 깊게 살펴 보도록 하겠습니다.

 

지연진(Alice)

맛있는 카레를 먹고 난 후 간식 시간을 가졌습니다. 다른 친구들 보다

과자 양이 많아 무엇을 먹을지 오랫동안 고민을 하더니 딸기 빼뺴로 하나를

집어먹었습니다. 친구들과 나눠 먹으며 여러 과자를 맛보는 연진이었습니다.

 

이규아(Karen)

3,4 교시 연속으로 스피킹 수업을 하였습니다. 열심히 진도를 나간 탓에 3교시에

진도를 끝내고 4교시에 복습을 하며 한 번 더 짚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곧 새 책을 받게 되어 그런지 오전 내내 기분이 좋아 보였습니다.

 

송효주(Sally)

늘 영어수업시간 마다 선생님과 분위기를 재미있게 이끌어가는 효주를

볼 수 있었습니다. 그룹으로 하는 네이티브 수업 때도 효주의 재치 있는

말로 수업 분위기가 가장 좋았습니다.

  

 

 

저녁 간식으로 나온 수박으로 더위를 식히며 하루를 마무리 하였습니다.

오늘은 여기까지 인사 드리겠습니다. 내일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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