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CIJ | 등록일 | 2017-02-07 | 조회 | 2,616 |
|---|
T. Jess
안녕하세요. 김민경(Alicia)의 담임교사를 맡고
있는 민지원 입니다.
필리핀에는 맑은 날씨가 계속 되고 있습니다. 아이들은 수영뿐 만 아니라 배드민턴, 탁구 등
액티비티도 빠지지 않고 재미있게 했습니다. 열심히 움직인 만큼 밥도 골고루 많이 먹고
친구들과 재미있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김민경(Alicia)
오늘 민경이도 오늘 하루가 빨리지나 간 것 같다고 합니다. 필리핀에 대해서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지 현지 학교생활이든지 이것저것 많이 물어보아서 저희랑 비슷하지만 학생 수도 많고
조금은 다르다고 설명해주었습니다. 다음주에 한국 돌아갈 때 선물을 벌써 고민하고 있었습니다.
한국 집 밥이 많이 그립다고 합니다.
아이들과 같이 지내면서 이야기도 하고 수업체크를 하다 보면 하루가 정말 빠르게 지나가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공부에 전념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