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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인센티브 ] [ 27회 2월 9일 ] T.CLAIRE의 2월 9일 담임일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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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CIJ 등록일 2017-02-09 조회 2,660

안녕하세요. 김지수, 복혜연, 심승민, 복연주, 장예린, 김동규, 박찬유, 강지애, 신승현, 지연진, 유채연, 이규아, 송효주 학생들 담임교사인 T. CLAIRE 입니다.

 

아침 체조가 익숙해진 아이들은 이른 아침부터 반갑게 인사를 하고

아침식사로 아이들이 좋아하는 식빵과 잼을 발라 먹으며 하루를 시작합니다.

오늘 하루 아이들의 활동내역을 보여드리겠습니다

 

김지수(Jisoo)

요즘 열심히 공부를 하는 지수가 보기 좋아 보입니다. 오늘 라이팅 북을

다 끝마치고 심지어 브릭스북도 다 끝내어 복습을 두 번이나 해버렸기

때문입니다. 매 시간 수업시간마다 적극적으로 임하는 지수입니다.

 

복혜연(Hayley)

저녁 간식을 먹고 하루를 정리하며 영어다이어리를 씁니다. 다른 친구들에

비해 속도가 빨라 한 장을 다 채우고는 뒷장까지 더 쓰는 여유를 보입니다.

다이어리를 보면 점점 문법이 많이 나아진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심승민(Rose)

캠프에 와서 성실히 공부를 하였던 승민이는 오늘도 리딩 책을 끝내어

새 책을 받게 되었습니다. 책이 끝났다고 자랑을 하는 승민이의 얼굴에

미소가 번져 있었습니다. 얼마 안 남은 캠프생활동안 더 열심히 공부하겠다고

약속을 하였습니다. 승민이에게 칭찬의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복연주(Janet) 

하얀색 레이스가 달린 예쁜 옷을 입으며 기분이 좋은지 복도에서

마주칠 때마다 배시시 웃는 연주가 기억에 납니다. 연주는 오늘

간식으로 좋아하는 퍼지바가 나와 맛있게 먹고 다이어리를 쓰며

하루를 마무리 했습니다.

 

장예린(Yerin)

다양한 여러 수업 중 스피킹 수업을 좋아하는 예린이입니다.

리딩도, 문법도, 듣기도 아닌 스피킹이 재밌는지 물어보니

수업 시간 때 원어민선생님이 모르는 것을 이해하기 편하게 여러 예시를

들어 설명해 주는 거시 재밌다고 합니다.

 

김동규(Kyle)

수학 자습 시간에 자기가 해야 할 일들을 다 끝내 놓고 동규보다

어린 동생의 수학문제를 가르쳐 주는 것을 보았습니다. 동규가 설명을

잘 해 주었는지 1문제 더 알려 달라며 조르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박찬유(Bryan)

5교시부터 체육시간에 몸풀기 체조로 아이들의 몸을 풀어준 뒤

줄넘기를 하는 시간을 갖도록 하였습니다. 찬유는 친구와 2단뛰기를

하며 승부욕이 생겼는지 땀방울이 떨어질 때까지 멈추지 않았습니다.

승부욕이 강해 항상 지지 않으려고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기특합니다.

 

강지애(April)

새로 듣게 되는 팝송 수업이 어린 동생들이 많아서 걱정을 하였지만

그 걱정도 잠시 수업이 시작하자마자 원어민 선생님과 함께 다양한 곡의 노래를

큰 소리로 불러 다른 강의실까지도 지애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신승현(Sarah)

오전에 들었던 리딩 시간 에 화산과 플래시 몹에 관해 주제를 나누며

수업을 진행하였는데요. 평소에 알고 있던 지식을 바탕으로 영어로

배워서 더욱 의미 깊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인지 오늘 리딩 수업이

캠프에 와서 들은 수업 중 가장 재미있었다며 기쁨을 감추지 못하였습니다.

 

지연진(Alice)

기분 좋게 바람이 솔솔 부는 날씨를 느끼고자 야외에서 수학 수업을

진행하였습니다. 파도 소리를 들으며 수학문제를 푸니 집중이 더 잘되는지

문제를 채점할 때도 틀린 것이 거의 없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이규아(Karen)

항상 영어수업을 들을 때마다 전자사전을 가지고 다니는 규아입니다.

수업의 흐름이 끊기지 않게 수업시간에 모르는 단어를 바로바로 찾으며

대화를 이어가려는 노력이 보입니다. 영어수업을 즐기는 것이 보여

대견스럽기만 합니다.

 

 

송효주(Sally)

효주는 EXO라는 가수를 가장 좋아합니다. 브릭스 영어 수업 때도

원어민 선생님과 좋아하는 가수에 대해 이야기를 하더니 EXO의 노래들을

소개합니다. 효주는 가끔 EXO의 춤을 다 소화시키며 주변 친구들에게 웃음을

선사해 주기도 하였습니다.

 

  

 

저녁에 아이들이 좋아하는 간식이 나와 맛있게 먹으며 하루를 보냈습니다.

오늘은 여기까지 인사 드리겠습니다. 내일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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