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CIJ | 등록일 | 2017-02-09 | 조회 | 2,8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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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AVE
안녕하세요. 장유성(Charles), 이병주(Danny),
김일호(Ian), 김주현(Luke), 김치현(Jeffrey)의
담임교사를 맡고 있는 이상호입니다.
오늘은 날씨가 많이 덥지 않고
바람도 많이 불어서 우리 아이들이 시원한 하루를 보냈습니다.
날씨가 좋아서인지 아이들도 좋은
몸 상태로 수업에 열심히 참여하였습니다. 그럼 오늘 우리
아이들의 소식 전해드리겠습니다.
*장유성(Charles)
유성이는 오늘 체육시간에 즐겁게
배드민턴을 치며 운동을 하였습니다. 오랜 시간 공부를 하느라
다소 지친 마음을 운동을 통해
잘 회복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또한 요즘 쉬는 시간에는 방에서
해리포터 책을 즐겨 읽고 있습니다. 바쁜 와중에도 독서를 통해 마음의 양식을 쌓는 유성이의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이병주(Danny)
병주는 체육 시간에 오랜만에
탁구를 쳤습니다. 오랜만에 치는데도 오늘 친구들과의 게임에서
많이 이겨서 기분이 좋았다고
합니다. 공부를 할 때나 운동을 할 때나 항상 밝고 활발한
병주의 모습을 보면서 저도 힘을
많이 얻고 있습니다.
*김일호(Ian)
일호는 오늘 셀프 스터디 시간부터 단어를 일찌감치 외워놓았습니다. 본인이
가장 어려워하는
단어 외우기를 미리
해놔서 그런지 저녁에는 마음이 한결 가벼워진 듯이 보였습니다. 요즘 따라
단어 공부를 더
철저히 하는 일호의 모습을 보니 기특한 생각이 들었습니다.
*김주현(Luke)
주현이는 오늘 체육 시간에 다른 아이들과 같이 신나게 탁구를
쳤습니다. 그 동안 체육 시간마다
탁구를 열심히 치면서 탁구 실력도 많이 늘었습니다. 영어, 수학 공부뿐만 아니라 운동도 열심히
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앞으로 공부도 운동도 꾸준히 열심히 해나가길 기대합니다.
*김치현(Jeffrey)
치현이는 요즘에 밥이 맛있어서 캠프 생활이 즐겁다고 했습니다. 오늘 메뉴 중에는 저녁에
고기가 제일 맛있었다고 합니다. 어린 친구들은 반찬 투정을 할 때가 종종 있는데 치현이는
대체로 가리는 것 없이 잘 먹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골고루 잘 먹으면서 건강 지켜나가길
바랍니다.
오늘도 바쁜 일정 속에 정신 없는 하루가 지나갔습니다. 우리 아이들은 선생님의 말씀을
잘 들으며 공부도 열심히 하고 즐거운 하루를 보냈습니다. 앞으로도 우리 아이들이 더욱
힘차고 즐거운 캠프 생활 이어나갈 수 있도록 잘 이끌어 가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