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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인센티브 ] [ 27회 2월 9일 ] T.ELLIE의 2월 9일 담임일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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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CIJ 등록일 2017-02-10 조회 2,640

안녕하세요, 최재희(JENNY), 김민정(KATE), 김민서(AMY), 김채원(WENDY),

박세진(ANNIE), 박하은(LINA), 서정민(JESSIE), 원주연(SOPHIA), 김가은(KATE),

김은형(SARAH)의 담임교사 T.Ellie입니다.

이번 주는 왜이리 시간이 빨리 가는 걸까요? 벌써 목요일이네요. 아이들도

한 주가 끝나간다고 생각하니 기분이 좋은 듯 아이들 모두 기분 좋은 하루를

보냈습니다. 오늘은 저녁식사로 아이들이 좋아하는 갈비찜이 나왔는데 정말

맛있게 먹었습니다. 아이들이 이번 주가 벌써 마지막 주말이라면서 이번 주말

액티비티를 많이 기대하고 있습니다.

 

 

# 최재희(JENNY)

­­­­­재희는 오늘 단어시험 점수가 어제보다 좋지 않았는데요. 어제는 만점을

받았는데 오늘은 어려운 단어가 많았는지 열심히 외웠지만 시험지를

보자마자 백지처럼 생각이 나지 않았다고 합니다. 평소에 잘하고 있는

학생이기 때문에 내일은 더욱 열심히 단어를 암기하겠다고 했습니다.

 

# 김민정(KATE)

민정이가 오늘 단어시험 만점을 받았습니다! 요즘 들어 성적이 계속

좋았지만 그래도 만점을 받아오니 제 일처럼 너무나 기쁘네요. 만점

받은 소식을 부모님께 전하고 싶은지 만점 시험지를 자랑스럽게 내밀

더라구요. 스스로 열심히 해서 좋은 결과를 받아 더욱 신이 나는 것

같습니다.

 

# 김민서(AMY)

민서는 오늘 많은 학습량에 피곤해 했지만 언제나 그렇듯 꾀 부리지

않고 하루를 보람차게 보내도록 노력했습니다. 오늘 가장 재미있던

수업이 무엇이었는지 물어 보았더니 그룹수업 시간이 가장 재미있다고

합니다. 영어로 자기 의견을 말하면서 아이들과 의견을 나눌 수 있어

좋다고 하네요^^

 

# 김채원(WENDY)

채원이가 이제 매일 체육시간에 친구들과 함께 할 수 있어서 정말

기뻐했는데요. 밝은 햇빛을 받으며 밖에서 뛰니까 너무 신나고 시간도

잘 가고 땀 흘린 뒤 하는 샤워가 정말 기분 좋다고 합니다. 남은 한

주도 즐겁게 지내다 갈 수 있도록 더욱 신경 쓰겠습니다.

 

# 박세진(ANNIE)

언니와 함께 있을 땐 두 번이나 세 번은 더 먹던 세진이었는데 한국

가기 전까지 다이어트를 하겠다며 식사량을 조절하고 있더라구요.

제가 보기에는 빼지 않아도 될 것 같은데 무리해서 체력이 떨어지거나

하지 않도록 주의 깊게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 박하은(LINA)

하은이가 오늘 하루도 열심히 수업 받고 틈틈이 영어단어 공부도

했는데 아쉽게 틀리는 바람에 만점을 놓쳤습니다. 오늘과 내일만

만점 받으면 전체검사 단어시험은 통과였는데 실수해서 너무나

아쉽다며 조금 울상을 지어 보였습니다. 그래도 하은이 열심히

하고 있으니까 많이 응원해주세요!

 

# 서정민(JESSIE)

이제 한국 돌아갈 날이 얼마 안 남아서 일까요. 요즘 부쩍 집에서

키우는 강아지 이야기를 많이 합니다. 쉬는 시간에 원어민 선생님들과

대화를 하고 있을 때가 많은데 종종 소리라는 이름이 종종 들리더라

구요. 그 때문인지 요즘 단어시험 성적이 조금 떨어져서 내일부터 다시

집중해서 할 수 있도록 지도할 예정입니다.

 

# 원주연(SOPHIA)

주연이는 오늘 하루를 알차게 보냈답니다. 캠프생활에 완벽 적응한 뒤부터

주연이는 계속 단어시험 점수도 좋고 에세이도 잘 작성하고 있습니다! 벌써

한 권을 다 채우고 새로운 에세이 북을 받아 쓰고 있는데 주제가 무엇이든

열심히 써 내려가는 모습을 보고 있으면 머리를 쓰다듬어주고 싶어집니다.

 

# 김가은(KATE)

우리 가은이도 평소와 다름없이 최선을 다해서 하루를 보냈습니다. 수업이

많고 지칠 수도 있는데 열심히 바른 자세로 앉아 수업을 잘 받았습니다.

게다가 오늘 단어를 다 맞았답니다. 틈틈이 노는 것을 잠시 미뤄두고 해야

할 일을 먼저 할 줄 알고 그 모습을 계속 유지하는 가은이가 참 대견합니다.

 

# 김은형(SARAH)

은형이는 항상 사진 찍을 때마다 미소를 지어주지만 오늘은 특히나 더 밝아

보였는데요. 주말이 이제 얼마 남지 않아 가족들 생각하며 어떤 것을 살지

고민하는 게 행복하다고 합니다. 멀리 떨어져 있으니 더욱 가족에 대한 애정

이 깊어지고 더불어 성숙해져 가는 것 같습니다.

 

 

내일은 벌써 이번 주의 마지막 수업이 있는 금요일입니다. 아이들은 어느새 또

1주일이 남았다며 좋아하였습니다. 그렇지만 절대로 들뜨거나 나태해지지 않도록

옆에서 지도하겠습니다. 내일 하루 수업을 하고 나면 아이들이 기다리고 기다리던

액티비티날입니다. 마지막 액티비티라는 생각에 아이들은 아쉬움과 기대감을 가지고

기다리고 있는데요. 내일 하루도 열심히 공부하고 주말에 재미있게 놀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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