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CIJ | 등록일 | 2017-02-10 | 조회 | 3,19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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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AVE
안녕하세요. 장유성(Charles), 이병주(Danny),
김일호(Ian), 김주현(Luke), 김치현(Jeffrey)의
담임교사를 맡고 있는 이상호입니다.
오늘은 많은 학생들과 직장인들이
모두들 좋아하는 금요일입니다. 아이들은 내일 있을
액티비티를 기대하며 열심히 수업에
참여하고 한 주 동안의 공부를 잘 마무리하였습니다.
그럼 오늘도 우리 아이들의 소식을
전해드리겠습니다.
*장유성(Charles)
유성이는 오늘 리스닝 시간에
진도를 거의 다 나가서 그 동안 배워왔던 내용들을 전체적으로
정리하며 리뷰 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합니다. 이제 길었던 캠프 기간도 일주일정도 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남은 기간 동안 마무리 잘 하고 몸 건강히 한국으로 돌아가길 바랍니다
*이병주(Danny)
병주는 이제 라이팅 교재도 거의
다 끝나서 마지막 한 과만 남았다고 했습니다. 캠프 기간이
얼마 남지 않아서 교재들도 슬슬
모두 마무리가 되어 가고 있습니다. 오늘 체육 시간에는
수영을 했는데 친구들과 수영
시합도 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병주가 캠프 생활을
끝까지 잘 마무리하길 바랍니다.
*김일호(Ian)
일호는 수학 시간에 같이 수업을 하는 친구들 보다 진도가 많이 빨라서 아직 캠프기간이
일주일이나 남았는데도
불구하고 책에 있는 모든 문제를 거의 다 풀었습니다. 일호는 수학을
좋아하기도 하고
어느 정도 소질도 있는 것 같습니다.
*김주현(Luke)
주현이는 오늘 리딩 시간에 책을 읽는데 오늘 따라 단어가
조금 어렵게 느껴진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리딩 시간에 같은 교재를 사용하는 다른 친구들 중에
진도가 더 빠른 학생이 있다는
것을 알고 난 다음에는 승부욕이 발동해서 단어 공부를 더
열심히 해서 친구들을 따라잡겠다는
의지를 불태웠습니다.
*김치현(Jeffrey)
치현이는 밥을 먹고 난 후 쉬는 시간에 방에서 저녁에 보는
단어 시험에 대비해서 단어 공부를
열심히 하고 있었습니다.
또한 오늘 수학 시간에는 문제를 열심히 풀어서 드디어 부등식
단원을 끝내고 함수 단원으로 들어가서 뿌듯하다고 했습니다.
내일은 아이들이 기다리던 액티비티가 있는 토요일입니다. 이제 다음 주면 대부분의 아이들이
긴 시간 동안의 캠프 일정을 모두 마치고 한국에 계신 부모님들 곁으로 돌아가게 됩니다. 때문에
많은 아이들에게 있어서 내일은 세부에서 보내는 마지막 토요일이자 액티비티입니다. 우리
아이들이 마지막 액티비티를 하면서 캠프를 행복하게 마무리 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