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J영어캠프 > 일일리포트 페이지

일일리포트

[파워인센티브 ] [ 27회 2월 11일 ] T.CLAIRE의 2월 11일 담임일지입니다

게시물 등록정보
작성자 CIJ 등록일 2017-02-11 조회 2,848


안녕하세요. 김지수, 복혜연, 심승민, 복연주, 장예린, 김동규, 박찬유, 강지애, 신승현, 지연진, 유채연, 이규아, 송효주 학생들 담임교사인 T. CLAIRE 입니다.


 


일주일 중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엑티비티 활동이 있는 날입니다. 오전에


쇼핑을 한 뒤에 영화관에서 베트맨영화를 관람하였습니다.


오늘 하루 아이들의 활동내역을 보여드리겠습니다


 


김지수(Jisoo)


오늘 엑티비티 활동 때 영어로 된 영화를 보며 이해가 잘 안 가는


부분이 있었지만 웃기는 장면들이 많이 등장하여 끝날 때까지 스릴 넘치게


관람을 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지수는 쇼핑을 하며 간식거리 보다는 옷을


더 많이 샀습니다.


 


복혜연(Hayley)


세번 째 방문을 하게 되는 아얄라몰인 만큼 다른 쇼핑몰 때보다 길을


더 확실히 찾을 수 있었다고 합니다. 덕분에 시간을 절약하면서 사야할


쇼핑리스트를 다 살 수 있어서 굉장히 만족 하였습니다.


 


심승민(Rose)


아침에 방에 들어가보니 승현이가 승민이의 머리를 예쁘게 따주고


있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항상 엑티비티 활동이 있는 토요일 마다 승현이에게


머리와 옷 코디까지 받는다고 합니다. 같은 방을 쓰는 친구들이 부러운


눈빛으로 쳐다보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복연주(Janet) 


.손 소독제를 잃어버려 오늘 쇼핑 시간에 마트에서 새로 샀었습니다.


한국제품보다 더 예쁜 디지인 이었지만 기존에 쓰던 것만큼 향이 좋지 않아


아쉬움을 남겼습니다. 그래도 깨끗이 손을 씻겠다며 간식 살 돈을 아끼고


손 소독제를 산 연주가 기특합니다.


 


장예린(Yerin)


아침 일찍 쇼핑을 시작하게 되어 계획을 짠데로 이리저리 바쁘게 움직이며


살 목록들을 꽉 차게 구매를 하였습니다. 쇼핑 중에 이탈리아 음식점에 가서


스파게티와 피자가 섞인 음식을 먹었는데 맛있어서 돌아올 때 또 생각이


났다고 합니다.


 


김동규(Kyle)


오전부터 쇼핑하게 되어 기분이 좋은 동규는 차를 타고 쇼핑몰로


가는 내내 친구들과 계획을 짜면서 이동하였습니다.


혼자가 아닌 조원친구들과 함께 하여서 고민이 될 때마다 도와주어서


시간을 더 절약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박찬유(Bryan)


찬유는 부모님을 생각하며 여러 기념품들을 사왔는데요. 한국에 계신


부모님이 좋아하실 표정을 생각하며 물건을 사서 뿌듯했다고 합니다.


중간에 허기가 졌는지 햄버거세트를 먹으며 마지막 하나 남은 감자튀김까지


남김없이 먹어버렸습니다.


 


강지애(April)


조원 친구들의 만장일치 의견으로 예쁜 검정색 치마를 사며 캠프로


복귀하는 내내 얼른 입어보고 싶어 하였던 지애였습니다.


저녁을 먹고 가장 먼저 씻으러 들어 간 후 팔랑팔랑 움직이는 치마를


입고 난 뒤 영화관람을 하며 하루를 마무리하였습니다.


 


신승현(Sarah)


쇼핑 한 물품 중 H&M 에서 산 맨투맨이 마음에 들었는지 숙소에 들어오자마자


바로 갈아입었습니다. 오늘 점심으로 원어민선생님이 추천해 주신 피자 집에


가서 맛있게 먹어 다음에 한번 더 오겠다며 다짐을 하였습니다.


 


지연진(Alice)


오늘은 연진이가 태어난 211일 입니다. 쇼핑과 엑티비티를 한 후에


숙소로 돌아와 캠프친구들과 함께 조그만 생일 파티를 하며 뜻 깊은


하루를 보냈습니다. 비록 한국에서 가족과 함께하지 못해 아쉬웠지만


색다른 생일파티를 하게 되어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다고 합니다.


 


이규아(Karen)


영화를 보기 전 제목이 베트맨이라는 말을 들은 후 유치할 까봐 걱정을


하던 규아였는데요. 극장 밖을 나오더니 활짝 웃으며 나왔습니다.


자막이 없는 영화인데도 불구하고 재밌게 관람을 하며 스스로 늘어난


영어실력에 뿌듯함을 느꼈다고 합니다.


 


송효주(Sally)


왓슨스에서 비누, 선크림, 샴푸 등과 같은 기념품을 사며 1000페소를


사용했다고 합니다. 이번 쇼핑 시간 때 모두 후회 없는 물품들을 사서


알찬 시간을 보냈다고 합니다. 쇼핑을 하고 난 뒤 점심으로 졸리비에서


가장 먹고 싶었던 스파게티와 치킨을 먹으며 배를 채웠답니다.


 


 


마지막 엑티비티 활동인 만큼 평소보다 알차게 하루를 보냈는지


소등을 하자마자 깊이 잠에 든 아이들입니다.


오늘은 여기까지 인사 드리겠습니다. 내일 뵙겠습니다.


글쓰기 목록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