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강민 (Henry), 권재우 (Jay), 박재준 (Alex), 김동건 (Richard),
한승민 (Eric), 윤민혁 (Aaron), 이서윤 (Jason), 정현우 (Tom), 윤예형
(Jack)의 담임교사를 맡고 있는 김문수입니다.
우리 아이들은 세부에서의 마지막 주말을 맞이하였습니다. 아이들
은 마지막 레벨 테스트를 보기 위해 떨리는 마음으로 책가방을 챙
기고 시험장으로 향하였습니다. 그럼 우리 아이들의 활기찼던 하루
를 말씀 드리겠습니다.
강민 (Henry)
토플 수업에서 Reading문제를 열심히 풀었던 민이는 영어 지문을
해석하고 문제를 풀어 나가는 것에 익숙해졌는지 레벨 테스트에서
어려운 문제들을 쉽게 풀어나갔습니다. 시험에 열심히 집중한 민
이는 배가 고팠는지 식사 시간만을 기다렸습니다.
권재우 (Jay)
재우는 어제 쇼핑몰에 가서 먹은 치킨이 소화가 잘 안되었는지
체하였습니다. 재우가 배에서 미미한 통증과 더부룩함을 느껴 오
늘 레벨 테스트를 생략하고 방에 누워 충분한 휴식을 취하게 하
하였더니 오후에는 안색이 많이 좋아졌습니다.
박재준(Alex)
재준이는 형들이랑 밝게 웃으며 체스를 하면서 특별활동 시간
을 즐겼습니다. 이번 주 모두 단어 시험에서 백 점을 받은 재
준이는 교재들도 빈칸 없이 모두 잘 풀어놔서 짧은 시간에 전
체 검사를 통과하고 매우 기뻐하였습니다.
한승민 (Eric)
승민이는 노래방 시간에 가장 먼저 노래를 부르러 나왔습니다.
팝송 시간에 필리핀 원어민 선생님과 함께 연습한 ‘You Raise
Me Up’을 친구들에게 들려주고 싶었는지 부끄러워하지 않고
열심히 팝송을 불렀습니다.
윤민혁 (Aaron)
캠프 생활에서 필리핀 원어민 선생님들과 대화를 많이 나누던
민혁이는 Speaking시험에서 유창한 영어 실력을 뽐내었습니다.
민혁이는 평소에 열심히 공부하고 문제를 풀어놔서 매우 빨리
전체 검사를 통과하고 자습시간을 가졌습니다.
윤예형 (Jack)
예형이는 이번 주 레벨 테스트가 전보다 조금 쉽게 느껴졌다고
합니다. 특히 Speaking 시험에서 늘어난 자신의 실력을 확인 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예형이는 보드게임을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매주 주말 오후 특별 활동 시간이 되면 친구와 같이 체스 게임
을 두곤 합니다.
정현우 (Tom)
친구들과 활발하게 대화를 나누는 것을 좋아하는 현우는 Spea
king 시험에서 필리핀 원어민 선생님들께 영어로 발표하는 것이
재미있었는지 정해진 시간 내내 자신의 생각을 열심히 말하였습
니다.
이서윤 (Jason)
평소에 단어를 열심히 외웠던 서윤이는 Writing 시험에서 당황
하지 않고 시험지에 자신의 의견을 막힘 없이 써내려갔습니다.
매일 저녁 시간에 어려운 문제를 열심히 질문하여 풀어 놓은 서
윤이는 전체 검사를 빠르게 통과하고 자습시간에 다음주 단어를
열심히 외웠습니다
김동건 (Richard)
동건이는 마지막 레벨 테스트에 정말 성실히 임하였다고 하였
습니다. 이른 아침임에도 불구하고 시험지에만 열심히 집중하
면서 문제를 풀어나갔습니다. 마지막 시험을 본 동건이는 홀가
분해졌는지 밤까지 밝은 표정으로 하루를 보내었습니다.
우리 아이들은 오늘 하루도 정말 즐겁고 열심히 생활하였습니다.
특히 아이들은 풍족한 저녁식사를 마치고 필리핀 원어민 선생님
들과 같이 팀이 되어 발표를 하는 액티비티 시간을 가장 신나게
보내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