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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 [ 27회 2월 12일] T.DAVE의 2월 12일 담임일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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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CIJ 등록일 2017-02-12 조회 2,930

T.DAVE

 

안녕하세요. 장유성(Charles), 이병주(Danny), 김일호(Ian), 김주현(Luke), 김치현(Jeffrey)

담임교사를 맡고 있는 이상호입니다.

 

 

오늘은 마지막 레벨테스트가 있는 일요일입니다. 짧으면 4, 길면 12주까지 아이들이 각자

캠프에서 공부를 하는 기간은 다르지만 주어진 기간 동안 자신이 열심히 공부한 성과를

마지막으로 확인해 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아이들은 마지막 순간까지 최선을 다했는데요..

그럼 오늘 아이들의 소식 전해드리겠습니다.

 

 

*장유성(Charles)

유성이는 오늘 오전에 레벨 테스트를 보면서 시험을 어떻게 봐야 하는지에 대한 느낌이 갑자기

확 왔다고 했습니다. 시험 문제를 어떻게 풀어나가야 하는지 이제 확실히 알게 되었는데

마지막 시험이라서 조금 아쉬웠다고 합니다. 하지만 오늘 본 레벨 테스트가 유성이의 영어

실력이 한 단계 위로 점프하는 계기가 된 것 같아 기특했습니다.

 

 

*이병주(Danny)

병주는 오늘 오전에 레벨 테스트를 볼 때는 문제에 나오는 단어들의 수준이 다소 높아서 약간의

어려움이 있었지만 오후에 진행되었던 단어 전체 시험에서는 한 번에 통과를 해서 기분 좋은

하루를 보냈습니다. 또한 레벨 테스트 점수도 꾸준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어서 캠프 기간 동안

열심히 공부한 결과가 잘 나타난 것 같습니다.

 

 

*김일호(Ian)

일호는 오늘 본 레벨 테스트가 지금까지 보았던 것들 중에 가장 어렵게 느껴졌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번이 세부 캠프에서 보는 마지막 레벨 테스트라는 것을 상기하며 최선을 다해서

풀었다고 합니다. 오후에 있었던 팝송 시간에는 친구들 앞에서 큰 목소리로 노래를 불러서

필리핀 선생님들께 칭찬을 받았습니다.

 

 

*김주현(Luke)

주현이는 오늘따라 아침에 일어났을 때 상쾌함이 느껴졌다고 합니다. 상쾌한 기분으로

아침 식사로 나온 토스트도 즐겁게 먹었습니다. 오전에 있었던 레벨 테스트는 잘 본 것 같아

스스로 크게 만족한다고 하였습니다. 주현이의 긍정적인 마음이 느껴져서 저도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김치현(Jeffrey)

치현이는 오늘 오후에 있었던 단어 전체 테스트에서 캠프 기간 동안 처음으로 한 번에

통과하였습니다. 그 동안 단어가 어려워 재시험을 많이 봐서 단어 시험을 한 번에 통과하기 위해

쉬는 시간과 셀프 스터디 시간에 틈틈이 열심히 단어 공부를 한 것이 결실을 맺은 것입니다.

앞으로도 꾸준한 노력으로 성장하길 바랍니다.

 

 

오늘도 아이들은 레벨 테스트와 단어 전체 테스트에 성실히 임했습니다. 마지막으로 보는 레벨

테스트여서 그런지 오늘의 아이들은 평소보다 더욱 더 심혈을 기울여서 한 문제, 한 문제를

정성껏 풀어나갔습니다. 마지막 남은 일주일 동안에도 그 동안 해왔던 것처럼 열심히 공부해

나가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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