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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인센티브 ] [ 27회 2월 12일 ] T.ELLIE의 2월 12일 담임일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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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CIJ 등록일 2017-02-13 조회 3,062

안녕하세요, 최재희(JENNY), 김민정(KATE), 김민서(AMY), 김채원(WENDY),

박세진(ANNIE), 박하은(LINA), 서정민(JESSIE), 원주연(SOPHIA), 김가은(KATE),

김은형(SARAH)의 담임교사 T.Ellie입니다.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았던 8주 캠프 일정의 마지막 주말입니다. 아이들은

이제 한국 돌아갈 날을 한 손으로도 꼽을 수 있게 되었다며 기쁘게 일요일을

맞이했는데요. 오늘도 여느 때와 같이 오전은 레벨테스트, 오후는 특별활동과

전체검사, 저녁은 원어민 선생님과 액티비티, 그리고 에세이작성을 끝으로

마무리를 지었습니다.

 

# 최재희(JENNY)

­­­­­캠프 마지막 주말 일정을 진행하면서 오늘은 원어민 선생님들이 그 동안

함께 한 아이들에게 좋은 추억을 안겨주기 위해 룸메이트들과 룸티쳐가

한 팀을 이뤄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선생님과 함께 의논하며 발표

내용을 정리하면서 재희의 리더쉽이 발휘되는 순간이었습니다.

 

# 김민정(KATE)

민정이가 오늘 레벨테스트가 끝나고 웃으면서 나오길래 잘 봤는지 물어

보니 이제 시험 안 본다고 좋아하였습니다. 오후 특별활동 시간에는 원어민

선생님과 함께 보드게임을 했는데요. 언니와 함께 팀을 이뤄 선생님의

설명에 따라 게임을 해보니 즐거웠다고 합니다.

 

# 김민서(AMY)

오늘 민서가 레벨테스트 Listening 시험에서 집중해서 듣는 모습이었습니다.

집중해서 임한 만큼 좋은 결과가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저녁 이후 진행된

프레젠테이션에서는 발표 주제에 맞게 내용을 잘 정리하고 발표를 잘했다며

원어민 선생님들께 칭찬을 많이 받아 매우 기뻐하는 민서였습니다.

 

# 김채원(WENDY)

채원이도 오늘 레벨테스트도 잘 보고 특별활동에서는 보드게임을

즐겼고 전체검사는 문장 패턴 시험에서 조금 시간이 걸렸습니다.

단어는 곧잘 외우는데 문장은 외우기 보다는 패턴을 이해해야 하는

부분이라 마지막 한 주 동안 집중적으로 지도하려고 합니다.

 

# 박세진(ANNIE)

세진이는 이번 주도 단어시험 다 만점을 받아와서 전체검사를 제일

먼저 받을 수 있었습니다. 일찍 전체검사를 끝내고 자습시간에 수학

공부도 하고 다음주 단어를 열심히 외웠습니다. 마지막 가는 날까지

만점 행진을 이어갈 수 있도록 응원하겠습니다.

 

# 박하은(LINA)

오늘 하은이는 레벨테스트는 같다며 환하게 웃었고 전체

검사 단어시험은 번에 통과하지 못하고 재시험을 보고 통과

하였습니다. 하은이가 가끔 덤벙거리는데 실수로 틀리는 단어는

짚고 넘어갈 있게 재시험을 통해 반복적으로 공부하게 하고

있습니다.

 

# 서정민(JESSIE)

오늘 레벨테스트 시간에 정민이가 Speaking 테스트를 기다리면서도

생글생글 웃으며 긴장한 기색이 전혀 없었습니다. 늘 자신 있는 모습

이 보기 좋은 정민이입니다. 오늘도 특별활동 시간에는 노래를 즐겁게

불렀습니다. 노래 부르는 걸 참 좋아하는 정민이라 내일부터 들을 팝송

수업이 많이 기대된다고 합니다.

 

# 원주연(SOPHIA)

오늘 전체검사를 진행하면서 주연이가 틀린 단어를 다시 쓰며 공부한

노트를 살펴보다가 한국 가서 먹고 싶은 음식 리스트를 발견했습니다.

이제 정말 얼마 남지 않았다며 한국 돌아가서 가족들과 함께 밥 먹을

생각에 잔뜩 기대에 부풀어 있더라구요. 그래도 마지막까지 공부는 열

심히 해서 좋은 결과를 안고 돌아가겠다고 말하는 주연이입니다^^

 

# 김가은(KATE)

어제도 느꼈지만 가은이는 참 주변을 잘 챙기는 아이입니다. 오늘 전체

검사를 진행할 때도 자신의 공부도 하면서 동생들을 살피며 챙기더라구요.

단어를 불러주며 서로 시험 연습도 하고 채점도 하며 서로 돕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이제 교재도 거의 진도가 끝나가고 있고 마지막 주도

열심히 하겠다는 가은이를 끝까지 잘 서포트하겠습니다.

 

# 김은형(SARAH)

은형이는 처음에 적응을 빨리 한 덕분에 교재 진도도 8주차 아이들과

비슷하게 많이 나갔습니다. 마지막 한 주도 열심히 해서 할 수 있는

곳까지는 끝내고 가겠다는 당찬 은형이입니다. 오늘 레벨테스트는 최선

을 다해 임했고 Speaking 시험도 선생님의 질문에 당차게 답하였으니

좋은 결과가 있을 겁니다^^

 

 

아이들이 오늘 마지막 레벨테스트를 보고 웃으면서 시험장을 나오는

모습이 기억에 남습니다. 아이들도 마지막이라고 생각하니 기분 좋은

듯 보였습니다. 마지막으로 원어민 선생님들과 함께 한 프레젠테이션도

좋은 추억으로 남을 것 같다며 기분 좋게 잠자리에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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