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CIJ | 등록일 | 2017-02-13 | 조회 | 2,9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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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AVE
안녕하세요. 장유성(Charles), 이병주(Danny),
김일호(Ian), 김주현(Luke), 김치현(Jeffrey)의
담임교사를 맡고 있는 이상호입니다.
오늘은 또 다시 새로운 한 주가
시작하는 월요일입니다. 아이들이 지난 주말 동안 신나는
액티비티도 다녀오고 많은 휴식도
취한 터라 오늘은 아침부터 더욱 힘을 내서 공부를
하였습니다. 그럼 오늘 우리 아이들의 소식 전해드리겠습니다.
*장유성(Charles)
유성이는 오늘 리스닝 교재의
진도를 빨리 나갔다고 합니다. 이제 다른 책들은 거의 다 끝이
나서 요즘은 리스닝 위주로 공부를
하고 있는데 계속 영어를 듣고 있으니 점점 영어가 잘
들린다고 합니다. 앞으로도 꾸준히 성장해 나갈 유성이를 기대해봅니다.
*이병주(Danny)
병주는 오늘 라이팅 교재의 진도를
끝냈다고 합니다. 캠프 마지막 주인 만큼 슬슬 책들이
마무리 되고 있습니다. 오늘 했던 수업 중에서는 1 대
1 리딩 수업이 가장 재미있었다고 합니다.
리딩 담당 선생님이 말씀을 상당히
재미있게 하셔서 수업 내내 웃음이 가시질 않는 병주
였습니다.
*김일호(Ian)
일호는 네이티브 시간에 원래 1대8로 수업을 하였는데 아이들이 많이 돌아가고 오늘은
1 대 2로 수업을 하였습니다.
1 대 2로 수업을 하니 1 대 8로 할 때 보다 말할 시간이
많아져서 지금까지
한 수업 중에 제일 재미있었다고 합니다. 영어 실력이 점차 늘어나면서
본인의 의견을 영어로
말하는 것에 재미를 많이 느끼고 있는 것 같습니다.
*김주현(Luke)
주현이는 오늘부터 캠프의 마지막 주가 시작되어서 아침에
기분 좋게 일어났다고 합니다.
수업들도 재미있게 들었는데 특히 체육 시간에 친구들과 수영장에서
수영을 한 것이 가장
재미있었다고 합니다. 공부를
할 때는 공부를 열심히 하고 운동을 할 때는 운동을 열심히
하는 주현이의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김치현(Jeffrey)
치현이는 오늘이 캠프의 마지막 주이기도 하고 오늘따라 식사도
맛있는 음식들이 많이 나와서
하루 종일 기분이 좋았다고 합니다. 치현이는 항상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지고 생활하는 것
같아서 치현이를 보고 있으면 저도 긍정적인 생각을 많이
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오늘도 아이들은 월요일의 피로도 잊은 채 적극적으로 수업에 참여하였습니다. 오늘은 날씨도
맑아서 체육시간에는 수영도 하면서 하루를 즐겁게 보냈습니다. 기분 좋은 월요일을 보냈으니
남은 일주일도 좋은 시간 되길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