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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인센티브 ] [ 27회 2월 14일 ] T.CLAIRE의 2월 14일 담임일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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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CIJ 등록일 2017-02-14 조회 3,442

안녕하세요. 김지수, 복혜연, 심승민, 복연주, 장예린, 김동규, 박찬유, 강지애, 신승현, 지연진, 유채연, 이규아, 송효주 학생들 담임교사인 T. CLAIRE 입니다.

 

아침부터 거세게 부는 바람은 아이들의 마음을 뻥 뚫어주어

활기찬 하루를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오늘 하루 아이들의 활동내역을 보여드리겠습니다

 

김지수(Jisoo)

수학을 풀 때 매사에 진지한 지수는 오늘 수학 수업 때도 장난치지 않고

선생님에게 물어보며 자기 것으로 만들고 나면 같은 유형의 문제는 혼자

풀어버립니다. 수업시간 때 이해하지 못하면 늘 자습 시간에 가져와 비슷한

문제유형을 풀면서 이해를 시킵니다.   

 

복혜연(Hayley)

라이팅 수업을 하던 혜연이는 얼마 남지 않은 페이지 수를

보고 얼마 안 남은 귀국을 실감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이번주 내로

책 한권을 모두 끝내고 가겠다는 각오를 다짐하였습니다.

 

심승민(Rose)

쉬는시간에 복도를 지나갈 때 보면 승민이가 좋아하는 원어민선생님과

대화를 나누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전 보다 긴 문장을 구사하고

발음도 눈에 띄게 좋아진 모습을 확인 할 수 있었습니다.

 

복연주(Janet) 

점심을 맛있게 먹고 간식으로 나온 과자까지 혜연이와 나눠먹으며

기분이 한껏 들뜬 연주는 방에 들어가 같은 방 언니들과 코믹 춤을

추었습니다. 그칠 줄 모르는 웃음은 강의를 가는 내내 계속 새어 나왔습니다.

 

장예린(Yerin)

영어 네이티브 시간에 예린이의 표정이 밝아보입니다. 친구들을 대신하여

일어나서 발표도 하며 그동안의 영어실력을 구사해버립니다. 발표를 끝낸

예린이에게 반 친구들과 원어민선생님이 다같이 박수를 쳐주었습니다.

 

김동규(Kyle)

동규는 평소 수업태도 때 항상 모범을 보이곤 합니다. 오늘 리딩 수업

때 지문을 읽고 모르는 단어는 사전을 찾아가며 해석을 다 하였습니다.

문단의 흐름을 보며 뜻을 해석 하여 문장이 나타내는 말을 바로 찾아내었습니다.

 

박찬유(Bryan)

찬유는 같은 방을 쓰고 있는 현우와 친하게 지내고 있습니다.

밥을 먹을 때도 항상 같이 먹고, 더 먹고 싶은 반찬이 다 떨어져

아쉬워할 때 현우가 찬유에게 반찬을 나눠주며 우정을 과시하곤 합니다.

 

강지애(April)

발렌타이데이를 맞아 원어민선생님과 한국과 필리핀의 발렌타인데이의

차이점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한국과는 반대로 남자가 여자에게

주는 필리핀 문화를 새롭게 알 수 있었습니다.

 

신승현(Sarah)

문법 시간에 새롭게 배운 문법을 토대로 원어민 선생님과 대화를

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방금 배운 문법을 이용해 원활히 대화를

이루어 가는 승현이는 습득력이 빠른 학생입니다.

 

지연진(Alice)

영어시간 마다 유독 활기찬 분위기를 보여주었던 연진이었습니다.

오늘 배운 단원은 조금 어려운 부분이 있었지만 원어민선생님의 도움을

받아 힘들지 않게 문제를 풀어나갔습니다.

 

이규아(Karen)

쉬는 시간에 바깥 바람을 쐬고자 밖에 나왔는데 평소 규아가 좋아하던

선생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수업 종이 울려 짧은 대화밖에 나누지

못하였지만 오랜만에 만난 선생님을 보게 되서 기쁨을 감추지 못하였습니다.

 

송효주(Sally)

쇼핑몰에서 산 학용품들이 마음에 드는지 수업 때 마다 여러 종류의

펜을 번갈아 쓰는 효주를 보았습니다. 새로 산 팬들을 쓸 때마다

색다른 기분이라며 열심히 필기를 하며 수업에 집중을 하였습니다.

 

  

 

아이들 모두 힘찬 기운을 끝까지 유지하며 오늘 하루도 유익한 하루를 보내었습니다.

오늘은 여기까지 인사 드리겠습니다. 내일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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