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CIJ | 등록일 | 2017-02-15 | 조회 | 3,4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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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 Jess
안녕하세요. 김민경(Alicia)의 담임교사를 맡고
있는 민지원 입니다.
오늘은 일주일의 절반이 지나가는 수요일입니다. 우리 아이들이 매일 반복되는 일정 속에서
때로는 놀고 싶기도 하고 더 자고 싶을 만도 한데 누구 하나
불평, 불만 없이 일정에 맞게
잘 따라와주는 아이들의 모습이 기특하고 어른스럽게 느껴졌습니다.
*김민경(Alicia)
민경이는 오늘 그래머 시간에 be 동사에 대해서 배웠다고 합니다. 교재를 살펴보니
문제도 곧잘 풀고 be동사에 대해서 잘 이해하고 잘 활용하고 있는 것 같았습니다.
또한 요즘에는 기분이 좋은지 사진을 찍을 때 손으로 얼굴을 덜 가리고 표정도 많이
밝아졌습니다.
오늘도 우리 아이들은 열심히 수업에 참여하며 보람찬 하루를 보냈습니다. 이번 주가 지나면
보고 싶은 가족들을 만날 수 있다는 생각에 다소 들떠있지만 자신이
해야 할 공부는 놓치지 않고
열심히 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그럼 내일도 새로운 소식과 함께 찾아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