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CIJ | 등록일 | 2017-07-24 | 조회 | 2,7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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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김동건, 오선호, 이기훈, 이안, 정민규, 배우솔, 김찬영의 담임교사를 맡고 있는 이지훈(T.VICTOR)입니다.
캠프의 첫 날이 밝았습니다.
어제 새벽 아이들은
모두 숙소에 잘 도착했으며, 방 배정을 받고 피곤했는지 바로 잠이 들었습니다. 첫날이라는 기대를 품은
우리 아이들은 열심히 입학시험, 오리엔테이션, 교재 및 시간표배정의
일정을 무사히 끝냈습니다.
우리 아이들을 걱정하시며
잠 못 이루었을 부모님들을 생각하며 매일매일 아이들의 모습을 전달해드리겠습니다.
잘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