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프리미엄 캠프 정윤준, 김동석, 이유찬 , 정지섭 ,박준혁 학생의 담임을 맡고 있는 T.Renso(김진환) 입니다.
어제 한국의 날씨가 그다지 좋지 않아 학부모님들께서 많이들 걱정하셨을텐데요.
다행이도 아무 문제없이 학생들 모두 무사하게 세부에 도착했습니다
어제 다소 늦은 시각에 숙소에 도착했는데요, 늦은 시간에 취침한 만큼 아침 8시에 기상한 뒤 일정을 시작했습니다.
오늘 오전에는 레벨테스트(리스닝 , 리딩, 스피킹), 오후에는 짧은 안부전화와 쇼핑 그리고 캠프생활시
반드시 지켜야 하는 수칙을 설명하는 오리엔테이션 등을 진행했습니다.
레벨테스트는 모든 학생이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답을 쓰도록 지도하여 모두가 무사히 시험을 치뤘습니다.
쇼핑은 가까운 쇼핑몰에서 진행하였습니다. 안전에 유의하여 선생님들 지도하에 문제 없이
쇼핑하였습니다. 아이들이 필요한 생필품과 간식을 살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아이들 모두 처음이고 낯선 환경임에도 불구하고 벌써 또래 친구들과 잘 어울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열심히 공부하고자 하는 의지가 보입니다.
4주라는 기간이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지만, 4주간 아이들이 열심히 공부에 집중 할 수 있도록
담임으로써 최선을 다해 지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