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프리미엄캠프의 t.sally (홍서영) 이도원, 우현지, 김아현, 김시연, 권민서, 정다현, 지경은, 조연희의 담임 교사를 맡고 있는 T.sally (홍서영) 입니다.
캠프의 첫 아침이 밝았습니다.?
어제 새벽 아이들은 모두 숙소에 잘 도착했으며, 방 배정을 받고 피곤했는지 바로 잠이 들었습니다. 24일 오늘, 앞으로의 날들에 대한 기대와 두근거림이 표정에 드러나 저 역시 기운이 샘솟습니다.?
오늘 아이들은 Listening, Speaking 레벨 테스트를 진행하였습니다. 세부에 도착하고 첫 날인데도 불구하고 투정하나 없이 집중해 테스트를 치러 기특하였습니다. 어린 겉모습과 달리 다들 의젓한 모습을 보여서 내일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할 수업과 일정들도 잘 해낼 것이라 여겨집니다.
한 달이라는 기간 동안 부모님 곁을 떠나 스스로 서야 할 아이들에게 칭찬과 격려 부탁 드리겠습니다.
아이들 걱정에 밤 새 잠 못 이루셨을 거라 생각됩니다. 부모님들의 걱정을 조금이나마 덜 수 있도록 아이들의 표정 변화와 이야기들에 늘 눈과 귀를 기울여 하루하루 열심히 전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