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CIJ | 등록일 | 2017-07-25 | 조회 | 2,7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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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임재민 이건영 이시영 권순홍 전우진 김성준 황주경 윤규빈 김신성 홍성민
담임을 맡게된 윤주성(T.JOHNY)입니다
부모님들의 많은 사랑과 관심에 미치지는 못하지만 필리핀에서 부모님 품으로 돌아가는 날 까지 애정 어린 마음으로 지켜보고 도와주겠습니다.
오늘 아이들은 오전부터 레벨테스트를 보고 점심을 먹고 부모님께 간단하게 안부 전화를 드렸습니다. 아이들이 부모님과 떨어져서 걱정을 하셨을 거라 생각 합니다. 부모님들도 목소리를 들으셨다 시피 아이들은 밝게 지내고 있습니다.
오늘은 간단하게 선생님들과 인사하는 자리를 갖고 교재 및 시간표를 받았습니다.
내일부터 정상적인 수업이 시작 됩니다. 처음에 많은 어려움을 겪을 꺼라 생각 하지만 금방 적응 해내는 밝은 아이들의 모습을 부족하시겠지만 글로 담아 올리겠습니다.
많은 성원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