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프리미엄 캠프 정윤준, 김동석, 이유찬 , 정지섭 ,박준혁 학생의 담임을 맡고 있는 T.Renso(김진환) 입니다.
아침 6시 30분부터 시작하는 일정부터 매 시간 일정이 잡혀 있어서 아이들이 다소 조금은 힘들어 했으나 그래도 웃으며 수업을 받는 아이들의 모습이 대견했습니다. 공부하면서 받은 스트레스를 아이들 모두 체육수업 시간에 즐겁게 놀면서 다 푼 것처럼 보여서 많이 안심됩니다. 영어 수업 뿐만 아니라 수학 수업도 한국인 수학 선생님들의 지시에 따라서 모두 잘 따라오고 있습니다. 물론 아직까지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습관을 가지지 않은 친구는 수업 간 조금은 피곤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앞으로 모두 이 생활에 잘 적응하게 만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묵묵히 일정을 잘 소화 해주는 친구들에게 많은 격려와 관심 부탁드립니다.
이유찬
어린 나이에 낯선 환경에서 많이 힘들텐데, 하루 종일 밝은 모습으로 지내고 있었습니다.
선생님에게 궁금 한 것이 있으면 예의 바르게 하나 하나 질문 하는 아주 똑똑한 학생 입니다.
또래 나이에 친구와 서로 영어로 대화하며 즐겁게 휴식을 하는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담임으로써 유찬이가 캠프생활에 잘 적응해서 영어 실력을 늘릴 수 있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김동석
어제 레벨테스트에서 끝까지 남아서 문제를 풀었습니다. 문제를 다 맞히고 싶은 열정이 보였습니다.
긴 시간 외국인 선생님과 이야기 하는 걸 다소 힘들어 했지만 계속 들어보니 어느 정도 들리는 것 같다고 좋아했습니다. 룸메이트로 준혁이와 함께 다른 친구들 2명이 배정되었는데 부담 없이 친하게 지내고 있습니다.담임으로써 영어공부에 흥미를 가지게 하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정지섭
이번이 두번째로 참여하는 캠프여서 많이 여유로운 모습입니다. 작년 캠프에서 힘든 부분도 있었지만
친구들이랑 재밌게 보낸 추억도 있어서 이번 캠프에 기대가 많은 모습입니다.
다행히도 벌써부터 또래 친구들과 많이 친해진 모습입니다. 항상 밝은 모습으로 걸어 다니는 모습이 씩씩해보여서 좋았습니다. 이번 캠프에는 작년보다 지섭이 영어 실력이 더 늘 수 있도록 지도 하겠습니다.
정윤준
첫 모습에 덩치가 커서 성숙해 보였지만 이야기를 많이 나누어 보니
참 여리고 순수한 아이라고 느껴졌습니다. 룸메이트로는 3명의 동생들이 배정 되었는데
벌써부터 동생들이 형이라고 잘 따라주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다행히도 같은 나이에 친구들 과도 잘 지내고 있습니다. 담임으로써 윤준이가 캠프생활에 잘 적응해서 영어 실력을 늘 릴 수 있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박준혁
준혁이가 어제 첫날이라서 타지에 적응이 잘 안되어서 그런지 미열이 조금 있었습니다.
다행히 해열제를 먹이고 옆에서 계속 지켜보니 잠시후 열은 다 가라앉았습니다.
휴식을 가진 뒤 몸이 다 나아서 일정에 따라 다이어리 작성에 참여하는 모습이 대견해 보였습니다.
현재 몸에는 아무 이상 없다고 합니다. 적지 않은 나이에 담임 선생님 말을 정말 잘 따라주어서 고마운 학생입니다.
아이들이 처음으로 수업을 많이 받아서 많이 힘들었는데요.
아이들이 열심히 잘 해 나갈 수 있도록 담임으로써 최선을 다해 지도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