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CIJ | 등록일 | 2017-07-26 | 조회 | 2,829 |
|---|
안녕하세요 홍성민 , 김신성 , 윤규빈 , 황주경 , 김성준 , 전우진 , 권순홍 , 이시영 , 이건영 , 임재민
담당 선생님 윤주성 T.JOHNNY 입니다.
벌써 첫째날 하루가 지났습니다. 아이들은 오늘하루 바쁜 일정속에서도
웃음을 잃지 않고 재미있게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부족한 담임 선생님 이지만 최선을 다해서 도움을 주겠습니다^^
홍성민
남을 칭찬을 할줄 알면서 주변 친구들에게 긍정적인 말을 해주면서 좋은 에너지를 뽑는 아이 인 것 같습니다. 옆에 친구가 모르는 단어가 있으면 알려주면서 서로 도움을 주고받으면서 친구들과 함께 좋은 추억을 많이 만들어 나갈 것 같습니다.
김신성
신성이는 방안에 나이가 비슷한 친구들이 많은지 방안에서 또래들과 즐거운 표정을 많이 보이고 있습니다. 매사에 성실히 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고 자투리 시간에도 틈틈이 자신이 부족한 , 해야 할 공부들을 미리 미리 하는 모습을 보면서 많은 성장을 기대해도 될 것 같습니다.
윤규빈
친구들과 항상 웃음을 많이 공유 하는 규빈이는 처음에 빡빡한 일정을 잘 소화해 낼수 있을까 라는 걱정을 했었습니다. 하지만 한번 맡고 시작한 일을 끝까지 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앞으로 많은 일정들을 성실 하게 소화해 낼 것 같습니다.
황주경
주경이는 오늘 하루 성실한 모습을 많이 보였습니다. 빡빡한 일정 속에서도 항상 웃음을 잃지 않고 원어민 선생님들과 재미있게 수업을 하고 단어테스트 도 열심히 보았습니다. 저녁에 인터넷 편지를 받고 많이 들뜬 모습도 보였습니다.
김성준
성준이 는 첫째 날에는 힘들어 했었습니다. 하지만 하루가 지나고 체육활동을 했을 때의 모습은 ‘전날에 힘들어 했던 아이가 맞나?‘ 싶을 정도로 밝은 모습을 갖고 있었습니다. 공부 시간에도 적극적인 임하는 자세를 보여서 안심하고 지켜보고 있습니다.
전우진
우진이가 체육활동을 하면서 줄넘기를 가장 즐겁게 했었던 것 같습니다. 내일 처음으로 수영을 하는데 감기가 아직 완전히 낫지 않아서 내일 수영을 못하게 한다고 했을 때 굉장히 아쉬워 하면서 빨리 나으려는 의지가 있어서 금방 털어 버릴것 같습니다.
권순홍
조용 조용한 성격으로 캠프 친구들과 금방 친해질까 라는 걱정이 무색할 만큼 친구들과 사이좋게 지내면서 자신이 해야 할 일들을 확실히 할 줄 아는 학생인 것 같습니다.
이시영
밖에서도 동생을 잘 챙기는 모습을 보이고 재밌게 지내고 있습니다. 줄넘기 시간에는 음악줄넘기를 해서 그런지 다른 아이들보다 자신감이 더욱 넘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또 룸메이들 끼리 재밌게 잘 지내는 모습을 보면서 앞으로의 생활은 걱정 안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이건영
오늘 체육시간에 앞에 나와서 자기소개 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걱정 했던 것 바와는 달리 씩씩 하게 해서 걱정 안해도 될 것 같습니다. 원어민 선생님들과도 유쾌하게 맨투맨 수업을 재미있게 하고 있습니다~
임재민
또래 친구들보다 몸집이 커서 제가 더욱 듬직하게 생각 하고 또 그 기대에 걸맞게 방안에 있는 친구들을 잘 챙겨줍니다. 친구들이 깜빡 하고 잊고 놓고 갈 뻔 했던 것 들을 챙겨주면서 의젓한 학생이라고 생각 합니다.
항상 밝은 아이들의 모습을 유지할수 있게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