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CIJ | 등록일 | 2017-07-26 | 조회 | 2,9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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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김준의 , 송찬영 , 이재훈 , 강제현 , 김민재 , 박찬유 담임 선생님 유상윤( T.JASON) 입니다
아이들이 첫째날 보다 훨씬 의젓 했던 하루 였습니다.
항상 아이들이 점점 더 멋있어 지는 모습을 보여 드리게 노력 하겠습니다.
김준의
준의는 적응을 잘하고 있습니다. 친구들과 형 동생들과 사교성도 좋습니다. 음식도 입에 잘 맞는지 밥을 정말 잘 먹고 있습니다. 단 , 좀 과하다 싶을 때 마다 제지를 하고 있습니다. 체육시간 에 남들보다 줄넘기를 열심히 하면서 공부하면서 못 움직였던 몸들을 열심히 풀었습니다.
한국에 돌아갔을 때는 더욱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 갈 것 같습니다.
송찬영
오늘 일기 쓰는 시간에 찬형이가 일기를 일찍 다 쓰고 시간이 남아서 내일 시험 칠 단어를 외우고 있었습니다. 자투리 시간을 활용해서 틈틈이 공부하는 방법을 터득한 것 같습니다. 찬형이가 캠프 동안에 많이 성장해서 스스로
할 일을 찾아서 하는 모습에 뿌듯함을 느낍니다.
이재훈
항상 밝은 에너지를 가지고 캠프 생활을 하는 재훈이 덕분에 저도 지치지 않고 주변 아이들까지도 밝게 만들어 주며 캠프 생활을 도와주고 열정적으로 하루들을 보낸 재훈이가 너무 대견하고 앞으로의 많은 날들이 기대가 됩니다.
강제현
제현이는 제일 맏형 답게 방안에 있는 동생들에게 리더십을 보였는지 동생들이 제현이를 많이 따릅니다. 학업 적인 면에서도 계속 단어장을 보면서 아는 단어가 있더라도 더욱 확실히 외우는 모습을 보여주면서 동생들의 아주 좋은 본보기가 되는 학생입니다
김민재
약간 내성적인 성격을 갖고 있으나 자신이 하고자 하는 것을 확실히 하려고 하는 모습이 보이고 있습니다. 영어 일기장을 쓸때에도 남들보다 잘 쓸려고 노력을 하는 모습을 보면서 캠프 막바지의 더 나은 writing 실력을 기대 해봐도 좋을 것 같습니다.
박찬유
찬유는 처음에 힘이 없는 모습을 많이 보였지만 원어민 선생님과 수업을 하고 체육시간을 거치면서 점점 다시 밝아지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앞으로 더욱 의욕 있게 하겠다고 얘기도 하였고 앞으로의 생활과 스터디 일정도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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