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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 [ 28회 7월 26일] T.RENSO의 7월 26일 담임일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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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CIJ 등록일 2017-07-26 조회 2,709
안녕하세요. 프리미엄 캠프 정윤준, 김동석, 이유찬, 정지섭 ,박준혁 학생의 담임을 맡고 있는 T.Renso(김진환) 입니다. 

오늘도 우리 아이들 모두 아침 6시반에 기상하여 1교시부터 계속 수업을 진행하였습니다. 오늘 처음으로 체육 시간에 수영을 하였는데 아이들 모두 물에서 신나게 노는 모습이 정말 보기 좋았습니다. 이제는 아이들에게 따로 수업 장소나 수업 시간, 식사시간을 알려주지 않아도 스스로 나올 만큼 적응을 잘 하고 있습니다. 오늘 낮에는 따뜻하게 햇빛이 학원을 비추었는데요. 오히려 한국의 여름 날씨보다 선선하고 상쾌한 것 같습니다. 날씨도 좋은 만큼 아이들이 공부에 집중 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오늘 아이들의 하루는 어땠는지 말씀 드리겠습니다
 
정윤준
윤준이는 같은 방을 사용하는 동생들과 재밌게 잘 지내고 있습니다. 가끔 방에 들어가면 동생들과 항상 즐겁게 웃고 있습니다. 현지 영어 선생님들과 영어로 대화하는게 처음에는 힘들었지만 점점 나아지고 있다고 합니다. 
 
김동석
동석이는 정말 밝은 친구입니다. 저를 볼 때마다 항상 웃는 모습으로 인사하는 모습이 정말 좋습니다. 특히나 단어 암기나 다이어리를 점심시간이나 저녁시간의 쉬는 시간을 활용하여 미리 하는 모습에서 공부에 대한 열정을 볼 수 있었습니다.  준혁이와 항상 붙어 다니는데 서로를 잘 챙겨주는 것 같아 대견스럽습니다.
 
박준혁
준혁도 역시 단어 암기나 다이어리를 점심시간이나 저녁시간의 쉬는 시간을 활용하여 미리 하고 있습니다. 특히 단어 수준이 자신의 수준보다 높은데도 불구 하고 노력해서 외워보겠다는 모습이 정말 보기 좋았습니다. 동석이와 항상 같이 붙어 다니는데 서로를 잘 챙겨주는 것 같아 대견스럽습니다. 

이유찬
항상 모르는 것이 있으면 적극적으로 질문을 하는 유찬이 입니다. 오늘 처음으로 체육시간에 수영을 했는데 즐겁게 노는 모습이 정말 보기 좋았습니다.  영어로 일기 쓰는 것이 많이 힘들 법도 한데 꿋꿋이 일기장 한 장을 꽉 채우는 모습이 대견했고 단어도 미리미리 외우는 모습이 열정적으로 보였습니다.

정지섭
오늘 처음으로 체육시간에 수영을 했는데 즐겁게 노는 모습이 정말 보기 좋았습니다. 어린 나이에 빽빽한 일정이 힘들 법도 한데 늘 웃으면서 수업을 가고 있습니다. 누나와 함께 수학 자습시간을 같이 하는데 누나 말을 잘 따라서 수업을 잘 따라오고 있습니다. 
 
 
어제 첫 수업에 첫 단어시험을 치뤄서 아이들이 많이 긴장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하지만 두번째 날이 되니 아이들 모두 잘 적응하는 모습입니다.  부모님들께서도 오늘도 수고한 아이들을 위해 따뜻한 격려의 편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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