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CIJ | 등록일 | 2017-07-27 | 조회 | 2,854 |
|---|
안녕하세요 홍성민 , 김신성 , 윤규빈 , 황주경 , 김성준 , 전우진 , 권순홍 , 이시영 , 이건영 , 임재민
담당 선생님 윤주성 T.JOHNNY 입니다.
오늘은 아이들이 기대하던 첫 수영날 이여서 그런지 많은 아이들이
들떠 있는 모습을 많이 보인 하루를 시작 했습니다^^
홍성민
맨투맨 수업을 재미있어 하는지 선생님과 재미있게 지내는 모습을 많이 보고 있습니다. 방안에 외국인 선생님과도 많은 이야기를 하면서 영어를 아직 많이 어려워 하지만 즐기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김신성
룸메이트들과의 시너지 효과인지 신성이의 성격이 점점더 밝아지면서 방안에 있는 학생들의 영어 단어 성적이 전날보다 많이 올라갔습니다. 앞으로 이런 긍정적인 효과를 많이 받으면서 신성이에게 더욱 유익한 시간을 보냈으면 좋겠습니다.
윤규빈
체육시간에 피곤했는지 전날 보다 소극적인 참여 활동을 보였습니다. 하지만 체육 시간이 끝난 후 학업에 더욱 집중을 하면서 단어 시험을 다 맞았습니다. 평소 표정이 많지 않아서 가늠을 하기 힘들었는데 점점 표정이 다양해지면서 앞으로의 생활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황주경
주경이가 오늘 실수로 단어를 아주 조금 틀렸습니다. 하지만 실수를 인정하면서 내일은 꼭 다 맞겠다는 약속을 하였습니다. 작은 실수를 인정 하면서 더 나은 다음을 기약 하는 멋진 주경이 입니다.
김성준
수학문제를 풀 때 정말 자신 있게 문제를 잘 풀어 나가는 것 같습니다. 채점을 해보아도 많은 문제가 맞았습니다. 하지만 가끔씩 틀린 문제가 있어서 다시 풀어 봐도 틀려서 질문하러 왔을 때 덤벙거려서 실수로 틀린 문제가 있었습니다. 조금만 더 실수를 줄이면 수학뿐만 아니라 어떤 과목에서도 높은 점수를 받을 것 같습니다.
전우진
우진이가 아직 목감기 기운이 약간 남아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 친구들은 체육 시간에 수영을 하면서 물놀이를 하였는데 우진이는 다른 체육 활동을 하였습니다. 많이 아쉬워하는 우진이는 빨리 낳겠다는 의지를 다지면서 오늘 하루 더욱 많은 식사량을 갖았습니다.
권순홍
오늘 단어시험을 다 맞았습니다. 그래서 저녁시간 이후로 기분이 좋은지 저에게 와서 자랑도 하고 기분 좋게 하루를 마무리 하였습니다. 매일 기분 좋은 마무리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이시영
오늘 수학 문제가 잘 풀렸는지 오늘 하루 제일 잘한 것이 무엇인지 물어 보았을 때 당당하게 수학문제를 잘 풀었다고 자랑을 했었습니다. 내일은 수학이랑 영어랑 무엇을 더 잘했는지 고민하면서 말 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이건영
체육시간에 친구들과 물장구를 치면서 수영을 잘하지는 못하지만 하려고 노력 하는 모습이 굉장히 보기 좋았습니다. 건영이가 수영을 배운적이 아직 없었지만 캠프 끝나기 전까지 자유형을 마스터 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임재민
모든 학생들이 점호 시간에 단어 시험 틀린 사람들은 복습 종이를 항상 보여줍니다. 재민이는 오늘은 당당하게 ‘다 맞아서 안 썻 습니다.’라고 하는 재민이의 세상 당당한 표정을 잊지 못할 것 같습니다. 매일 매번 매시간 마다 제가 봤던 표정을 보았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