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CIJ | 등록일 | 2017-07-27 | 조회 | 2,9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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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김동건, 오선호, 이기훈, 이안, 정민규, 배우솔, 김찬영의
담임교사를 맡고 있는 이지훈(T.VICTOR)입니다.
오늘은 세부의 날씨가 정말 화창하고 밝았습니다. 새로 온 우리
신입생들도 세부의 맑은 날씨가 좋았는지 밝게 첫날 일정을 시작하였습니다.
김동건
동건이는 오늘 단어를 열심히 외우는 모습이었습니다. 만점을 받겠다고 다짐하고 있었습니다. 만점을 받진 못했지만 열심히 하는 동건이가 대견스러웠습니다.
오선호
선호는 표정을 보아하니 이제 완전히 캠프생활에 적응한 듯 보입니다. 친해진 아이들도 많아지고 항상 같이 붙어다니는 친구도 생겼네요. 즐거워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이기훈
기훈이는 오늘 동생인 안이하고 좀 다퉜네요... 동생을 놀리다가 서로 다투었는데 이 일로 같이 반성문을 썼습니다. 그래도 스스로 무슨 잘못을 했는지 잘 알고 앞으로는 동생을 잘 챙기겠다고 약속하였습니다.
이안
안이는 오늘 형인 기훈이와 다투고 난 후 많이 반성하였습니다. 앞으로는 더 우애 좋은 형재가 되도록 서로 더 챙기기로 약속하였습니다.
정민규
민규는 감기증세가 거의 없어졌습니다. 약도 꾸준히 먹고 열심히 생활하는 민규도 이제 적응을 많이 하여 선생님들께 질문도 많이 하고 적극적으로 생활하고 있습니다.
배우솔
우솔이는 다른 학생들을 많이 도와주는 모습이었습니다. 다른 학생들보다 적응력도 뛰어나고 신입생들에게도 먼저온 학생답게 친절히 가르쳐주는 모습이 참 보기 좋았습니다.
김찬영
찬영이는 공부를 참 열심히 하는 모습이었습니다. 영어일기도 굉장히 집중하여 작성하고 수업시간에도 흐트러진 모습이 보이질 않았습니다. 점 점 캠프생활에 적응이 빨라지고 있습니다.
하루하루 달라지는 우리아이들의 모습을 보며 성공적인 캠프생활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